메뉴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12월 4일 새벽 국회에 진입한 계엄군이 국회 본관의 일부 전력을 차단했던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내란 국조특위 위원들은 오늘(1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계엄 문건과 일부 증언으로만 언급됐던 단전 조치가 비상계엄 당시, 실제로 이뤄졌음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이 제공한 CCTV 영상과 설명에 따르면, 계엄군은 새벽 1시 6분 지하 1층 분전함을 열어 일반조명 차단기와 비상조명 차단기를 차례로 내려 지하 1층의 전력을 차단했습니다.

민주당은 "이 단전 조치는 5분여 간 지속됐으며, 국회가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키고 불과 5분여 후에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353 '돼지가죽' 쓴 아디다스 날벼락…2100만원 벌금 때린 이 나라 랭크뉴스 2025.02.16
43352 "80대 1년이 체감 4일"…나이들수록 시간 빨리 가는 이유 알았다 랭크뉴스 2025.02.16
43351 "어떻게 이런 우연이"…'로또 1등' 5장, 한 곳서 나왔다는데 총 얼마? 랭크뉴스 2025.02.16
43350 [단독]국내서 4700명 고용해도 지원 뒷전…한국행 투자 발길 끊길판 랭크뉴스 2025.02.16
43349 [단독] '제2의 HBM' 상용화 나선 엔비디아…삼성·SK에 손 내밀었다 랭크뉴스 2025.02.16
43348 세뇌 당한 잘생김+현실적인 매너…‘나완비’ 이준혁이 이룬 ‘은호 신드롬’ 랭크뉴스 2025.02.16
43347 전광훈 측, 알뜰폰 등 법인 의혹에 "모두 법적 절차 준수" 랭크뉴스 2025.02.16
43346 광주 탄핵반대집회에 이재명 “악마와 다를 게 뭔가”… 권성동 “편가르기 조장” 랭크뉴스 2025.02.16
43345 배우 배용준, 연세의료원에 30억원 기부 랭크뉴스 2025.02.16
43344 하루에 金 108억 원어치 사 갔다… 골드바·금 통장 판매 사상 최대 랭크뉴스 2025.02.16
43343 비선 기획자? 망상가?···‘노상원 수첩’은 계엄과 얼마나 관련있나 랭크뉴스 2025.02.16
» »»»»» 민주당 “계엄 당시 국회 일부 단전 확인…철저한 수사 촉구”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2.16
43341 트럼프가 보낸 2천파운드급 폭탄 1,800개 이스라엘 도착 랭크뉴스 2025.02.16
43340 부천 노래방서 50대 여성 살해하고 시신 유기한 30대 구속 랭크뉴스 2025.02.16
43339 윤 대통령 측 “대통령 단전 지시사실 없어…곽종근 임의 지시” 랭크뉴스 2025.02.16
43338 대통령실, 尹부부 딥페이크 영상 법적대응 랭크뉴스 2025.02.16
43337 마음은 이미 조기대선…한동훈 ‘복귀’, 홍준표 ‘김문수 저격’ 랭크뉴스 2025.02.16
43336 “딥시크에 물어보라”…中왕이, 유럽 외교무대서 AI기술 자랑 랭크뉴스 2025.02.16
43335 홍천 공작산서 60대 등산객 쓰러져 숨져 랭크뉴스 2025.02.16
43334 '6명 사망' 부산 반얀트리 호텔 화재 합동감식‥"PT룸서 최초 발화" 랭크뉴스 20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