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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열린 윤 대통령 지지자들의 탄핵 반대 집회에서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뉴스1

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여성 1명이 경찰관을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이날 오후 1시30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인근에서 여성 1명이 경찰 저지를 뚫고 이동하려다 경찰관을 폭행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여성을 인근 종로경찰서로 인계해 조사 중이다. 이 여성이 윤 대통령 지지자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11분쯤 헌재에 도착했고, 오후 2시 탄핵심판 제3차 변론에 출석했다. 윤 대통령 지지자 4000명(경찰 비공식 추산)은 안국역 5번 출구 인근에서 집회를 벌이고 있다. 이 여성이 체포된 2번 출구는 율곡로 건너편으로, 헌재에 더 가깝다.

경찰 기동대원은 헬멧을 착용하고 진압복을 준비하는 등 폭력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경찰 버스 192대를 이용해 겹겹이 차벽도 설치했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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