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오늘(4일) 파면했습니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20여 분간 선고 요지를 읽어내려간 후 오전 11시 22분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선고했는데요.

이후 재판관들은 각자 고개를 숙여 인사한 뒤 퇴정했습니다.

이때 문 대행이 옆자리에 있던 김형두 재판관의 팔을 잡고 등을 두드려주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는데요.

선고 순간부터 퇴정까지 재판관들의 모습, 영상에 담았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950 미국 “한국 헌재 결정 존중…한덕수 권한대행과 협력할 것” 랭크뉴스 2025.04.04
43949 [속보] 美국무부, 尹파면에 “한국의 민주제도·헌재 결정 존중” 랭크뉴스 2025.04.04
43948 민주당, 최상목 탄핵도 ‘숨고르기’… 윤석열 파면 뒤 법사위 조사로 선회 랭크뉴스 2025.04.04
43947 미국 증시 폭락했지만···트럼프 “내 정책 절대 안 바뀌어” 랭크뉴스 2025.04.04
43946 외교부, 전 재외공관에 ‘尹사진 철거’ 지시… 주요국과 탄핵 공유 랭크뉴스 2025.04.04
43945 [속보] 미국 "윤석열 파면, 헌법재판소 결정 존중‥한미동맹 안정성 위해 노력" 랭크뉴스 2025.04.04
43944 美 국무부 “한국 헌재 결정 존중…한미동맹 협력 지속 기대” 랭크뉴스 2025.04.04
43943 [속보] 미 국무부, 윤석열 파면에 “한국의 민주제도·헌재 결정 존중” 랭크뉴스 2025.04.04
43942 한동훈 “함께 고통 나누고 극복하자” 랭크뉴스 2025.04.04
43941 4명 숨진 8년 전과 달랐다, 헌재 앞 비운 진공작전 효과 랭크뉴스 2025.04.04
43940 선포도, 포고령도 ‘위헌’…“중대 위기 없었다” 랭크뉴스 2025.04.04
43939 문형배, 퇴정하며 김형두 등 '쓰담'…선고 직후 희비 엇갈린 재판정 랭크뉴스 2025.04.04
43938 베트남 상호관세 46%에… 한국의 對아세안 수출도 ‘흔들’ 랭크뉴스 2025.04.04
43937 [속보] 美, 尹파면에 "헌재 결정 존중…한 대행과 협력할 것" 랭크뉴스 2025.04.04
43936 조기 대선 시작… 민주주의 회복 후 대한민국 선장 누가되나 랭크뉴스 2025.04.04
43935 [속보] 美국무부, 尹파면에 "한국의 민주제도·헌재 결정 존중" 랭크뉴스 2025.04.04
43934 ‘각하’ 결정 고집한 윤석열···그러나 헌재는 “모든 절차 적법”[윤석열 파면] 랭크뉴스 2025.04.04
43933 용산 미군기지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랭크뉴스 2025.04.04
43932 용산 미군기지서 화재…30여분만에 큰 불길 잡혀 랭크뉴스 2025.04.04
43931 [尹파면] 대통령 발목 잡은 '아군' 김용현 진술…'정치인 체포' 인정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