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오늘(3일) 국회 본회의 현안질의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과 오동운 공수처장 사이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쟁점은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권과 윤석열 대통령 체포였습니다.

장 의원은 윤 대통령의 구속이 취소되면서 "공수처가 윤 대통령을 체포한 데 대한 책임을 어떻게 질거냐"고 물었고, 오 처장은 "전제 자체가 잘못된 질문"이라고 맞받으면서 설전을 벌였습니다.

두 사람의 논쟁, 영상에 담았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409 “계엄 당시 1만 국민 학살계획” 이재명 주장에… 與 “허위 발언 법적 조치” 랭크뉴스 2025.04.03
43408 “펭귄섬에도 10%” 황당한 관세 계산법 [박대기의 핫클립] 랭크뉴스 2025.04.03
43407 화장터 꽉 차고 붕괴 건물에선 시신 냄새…미얀마인들은 애써 외면할 뿐 랭크뉴스 2025.04.03
43406 검찰,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항소심도 징역형 구형 랭크뉴스 2025.04.03
43405 이재명 “계엄 때 5천~1만 명 학살 계획”…탄핵 선고 앞두고 논란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3404 “순간 화 못 이겨” 교사에 똥기저귀 던진 엄마 선처 호소 랭크뉴스 2025.04.03
43403 "딸 같아서 그랬다" 강제추행 혐의 '오겜 깐부' 오영수, 항소심서도 실형 구형 랭크뉴스 2025.04.03
43402 '尹 선고 D-1' 헌재 앞 폭풍전야… 텅 빈 정문 앞, 문 닫는 상점들 랭크뉴스 2025.04.03
» »»»»» 맞붙은 장동혁 의원-오동운 공수처장 3분 설전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3400 15시간 앞둔 尹 탄핵심판 선고‥이 시각 헌법재판소 랭크뉴스 2025.04.03
43399 위헌·위법의 ‘중대성’이 파면 가른다 랭크뉴스 2025.04.03
43398 이재명 “계엄 때 1만명 학살 계획’…與 “가짜뉴스 법적 조치” 랭크뉴스 2025.04.03
43397 탄핵 선고 D-1···길 위에선 시민들, “윤석열 파면하라” 한목소리 랭크뉴스 2025.04.03
43396 찢긴 채 쓰레기통서 발견된 '1억2700만원' 수표…무슨 일인가 보니 랭크뉴스 2025.04.03
43395 민주 “대검이 심우정 국선 변호인 행세…법무부 감찰해야” 랭크뉴스 2025.04.03
43394 탄핵 선고 하루 전…이 시각 헌법재판소 랭크뉴스 2025.04.03
43393 “부동산 쏠림 해결 안하면 저성장 고착화” 금융당국 수장들의 경고 랭크뉴스 2025.04.03
43392 챗GPT 지브리 열풍…'짝퉁' 앱까지 신났다 랭크뉴스 2025.04.03
43391 ‘원피스’ 감독 “지브리를 더럽히다니, 챗GPT 용서하지 않겠다” 랭크뉴스 2025.04.03
43390 ‘신고가 행진’ 압구정·목동…"불붙는 집값 제동 위해 불가피"[집슐랭]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