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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기준, 가자 보건부는 전쟁으로 인한 '절단 및 뇌·척수 손상 사례'가 총 2,985건이며 이 중 22%는 어린이인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지난해 세이브더칠드런은 "매일 10명의 어린이가 전쟁으로 다리가 절단되고있고, 대부분은 마취도 없이 수술을 해야한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전쟁으로 다시는 뛰어놀지 못하게 된 가자 어린이들의 모습, 영상에 담았습니다.

['가자지구의 참상' 연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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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05943

③일몰 직후, 폐허의 가자에서도 ‘만찬’이 시작된다 [이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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