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국가인권위원회에 난입하고 주한중국대사관 침입 시도한 안 씨 [자료사진 '망기토TV'·'카운터스' 영상 갈무리]

검찰이 마블 캐릭터인 '캡틴 아메리카' 복장으로 경찰서 등에 난입을 시도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 안 모 씨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지난 17일 안 씨를 건조물침입 미수와 공용물건 손상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달 20일 자신을 빨리 조사해달라며 남대문경찰서 출입 게이트 유리를 깨고 안으로 들어가려 하고, 같은 달 14일에는 캡틴아메리카 복장으로 주한중국대사관 난입을 시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안 씨는 이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욕설하고 가짜 미군 신분증을 만든 혐의도 받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474 산불 장기화될 수도…강풍·고온·경사 “악조건 다 갖춰” 랭크뉴스 2025.03.26
44473 [속보] 고법 "이재명 김문기 관련 발언 모두 허위사실공표 아냐" 랭크뉴스 2025.03.26
44472 [속보] 법원 "이재명 '골프 발언' 허위사실공표 아냐" 랭크뉴스 2025.03.26
44471 이재명 항소심 선고 앞둔 서초동… “감옥가자” vs “무죄다” 집회 랭크뉴스 2025.03.26
44470 산불 장기화 될 수도…강풍·고온·경사 “악조건 다 갖춰” 랭크뉴스 2025.03.26
44469 [속보] 영양군 입암면 흥구리 교리 방전리 산해3·4리 주민 영양중고등학교로 대피령 랭크뉴스 2025.03.26
44468 [속보] 추락헬기 조종사 사망…"전국 헬기 산불진화 중단" 랭크뉴스 2025.03.26
44467 ‘조종사 착각’ 진에어 여객기, 김해공항 엉뚱한 활주로 착륙 랭크뉴스 2025.03.26
44466 이재명 '선거법 위반' 2심 선고‥이 시각 법원 랭크뉴스 2025.03.26
44465 의성 산불로 안동에서 사망자 1명 추가 발견…현재 사망자 20명 랭크뉴스 2025.03.26
44464 ‘산불 18명 사망자’ 대부분 노약자…대피하다 도로·차안서 숨져 랭크뉴스 2025.03.26
44463 [속보] 법원 "이재명 '김문기 몰랐다' 허위사실 공표 처벌 못해" 랭크뉴스 2025.03.26
44462 [속보] 의성 산불 진화하던 헬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랭크뉴스 2025.03.26
44461 의성 산불진화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숨져 랭크뉴스 2025.03.26
44460 [속보] 이재명, 방탄복 입고 법원 출석…심경 묻자 "끝나고 하시죠" 랭크뉴스 2025.03.26
44459 [속보] 산청 산불, 지리산국립공원 경계 넘어 200m 까지 확산 랭크뉴스 2025.03.26
44458 [속보] 산청 산불, 지리산국립공원 안으로 확산 ‘비상’ 랭크뉴스 2025.03.26
44457 선거법 2심 재판 출석 이재명… 취재진 질문엔 "끝나고 하시죠" 랭크뉴스 2025.03.26
44456 [속보] 법원 “이재명 ‘김문기 몰랐다’ 발언은 허위사실 공표 아냐” 랭크뉴스 2025.03.26
44455 “활주로를 착각하다니” 진에어 엉뚱한 곳에 착륙…가까스로 사고 면해 랭크뉴스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