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과 권성동 원내대표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명태균 특검법' 표결에서 당론을 거스르고 찬성표를 던진 김상욱 의원에 대해, "당원으로서, 소속당이 있는 국회의원으로서 잘못된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명태균 특검법'이 통과된 직후 만난 취재진에게, "김 의원이 당론을 어기고 찬성표를 던졌다"며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여러 차례 걸쳐서 당론을 위배해 투표했는데, 앞으로는 당원으로서 당론을 따라주기를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명태균 리스크'는 우리 당이 조기대선 전 먼저 정리해야 하는 문제"라며, "당연히 당론을 존중해야 하지만, 국가의 이익과 정의를 지키고 옳은 걸 추구하는 게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495 ‘빌라 화재’ 중태 초등생, ‘위기가구’ 4번 통보에도 지원 못 받아 랭크뉴스 2025.02.28
48494 대학 위협하는 '극우'‥대통령이 부추기고 유튜버가 선동하고 랭크뉴스 2025.02.28
48493 ‘선관위 고용세습’ 감사원도 감찰 못한다 랭크뉴스 2025.02.28
48492 의도된 전략일까…참모는 “4월”, 트럼프는 “3월” 백악관의 관세 혼란 랭크뉴스 2025.02.28
48491 ‘명태균 특검법’ 시행될 수 있을까, 윤 대통령 파면이 가장 큰 변수 랭크뉴스 2025.02.28
48490 푸틴, 북한 노동당 비서 '깜짝' 면담… 구체적 논의 내용은 미확인 랭크뉴스 2025.02.28
48489 헌재의 판단은 ‘마은혁 임명’…최상목 선택은? 랭크뉴스 2025.02.28
48488 뉴욕증시, 엔비디아 효과 無·실업 급증·트럼프 관세…혼조 출발 랭크뉴스 2025.02.28
48487 [사설] 마은혁 조속 임명하고, 尹 탄핵심판엔 배제해야 랭크뉴스 2025.02.28
48486 [김광덕 칼럼] 野 ‘중도보수’ 위장 vs 與 ‘반(反)이재명’ 집착 랭크뉴스 2025.02.28
48485 ‘세계 최고 병원 100위’에 韓 병원 6곳…제일 높은 곳 어디 랭크뉴스 2025.02.28
48484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1단계 인질-수감자 교환 완료(종합) 랭크뉴스 2025.02.28
48483 여행객 몰리는 日, 이번엔 '출국세 폭탄'…"3∼5배 인상 검토" 랭크뉴스 2025.02.28
48482 프랑스 "알제리, 강제송환자 안 받으면 이민협정 재검토" 랭크뉴스 2025.02.28
48481 '친윤 경찰' 대거 승진 발탁‥윤 대통령 '옥중 인사' 논란 랭크뉴스 2025.02.28
48480 반려동물 학대하면 못 키우게 한다 랭크뉴스 2025.02.28
48479 검찰, 중앙지검 이송 뒤 명태균 첫 조사…오세훈까지 수사 확대 랭크뉴스 2025.02.28
48478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 약 152억 신고···2월 고위공직자 재산 수시공개 랭크뉴스 2025.02.28
48477 타이, 위구르족 40명 중국에 강제 송환…국제사회 비판 봇물 랭크뉴스 2025.02.28
48476 트럼프 "다음 달 4일 중국에 10% 추가 관세 부과"… 캐나다·멕시코 관세도 예정대로 랭크뉴스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