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기대선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대선 출마를 위해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사퇴가 아닌 은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안철수 의원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열린 의대생·전공의 간담회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대표는 사퇴 의사보다는 은퇴 의사를 밝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보수진영에서 조기대선 출사표를 던진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에 대해서는 "여러 분들이 걱정하는 문제 중 하나가 확장성에 제한이 있다는 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보수진영 일각에서 제기된 대통령 권한대행 한덕수 총리 차출론에 관해선 "시기적으로나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출마하시기보다는 제대로 대선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역할 맡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대권 행보 첫 일정으로 의대생·전공의의 간담회를 정한 데 대해선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라며 "죽고 사는 문제와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의료대란이 1년 이상 해결되지 않고 있어, 가장 급하다고 생각했다"고 답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328 "폐소공포증 답답해" 제주공항 이륙 준비 중 비상문 개방 랭크뉴스 2025.04.15
44327 증명서 떼러 경찰서 갔다가…살인미수 피의자, 16년 만에 덜미 랭크뉴스 2025.04.15
44326 삼성전기, BYD 등에 수천억대 부품 공급 랭크뉴스 2025.04.15
44325 진화위, '남로당 프락치 활동 자백강요' 진실 규명..."김일성 앞잡이 누명" 랭크뉴스 2025.04.15
44324 윤 정부 원전 수출 정책 탓?‥오늘부터 '민감 국가' 발효 랭크뉴스 2025.04.15
44323 박나래 측, 도난 사건 피해자 진술 마쳤다 랭크뉴스 2025.04.15
44322 "가방엔 타이어 자국" 부모 분통…초등생 뺑소니범, 음주운전이었다 랭크뉴스 2025.04.15
44321 이란 최고지도자 "미국과의 핵협상 잘 진행중" 첫 공개 언급 랭크뉴스 2025.04.15
44320 트럼프님, 보고 계시죠?... 애플 이어 엔비디아도 "미국에 712조 원 투자" 랭크뉴스 2025.04.15
44319 김성훈 경호차장 “이달 내 사퇴할 것” 랭크뉴스 2025.04.15
44318 민주당 ‘압도적 1강’…국민의힘 ‘3강·2중’ 랭크뉴스 2025.04.15
44317 연판장 사퇴 요구 받은 김성훈 경호처 처장 사의 표명 랭크뉴스 2025.04.15
44316 각당 경선 구도 확정…후보 선출 본격 레이스 랭크뉴스 2025.04.15
44315 “중국, 자국 항공사에 보잉 항공기 인도 중단 명령” 랭크뉴스 2025.04.15
44314 12조 추경 내놨지만‥"정부 늦장 추경" vs "대선용 포퓰리즘" 랭크뉴스 2025.04.15
44313 홍준표, 오세훈과 만찬…김문수·안철수·나경원은 내일 회동(종합2보) 랭크뉴스 2025.04.15
44312 韓대행, 광주 '1천원 백반집'에 후원·손편지 랭크뉴스 2025.04.15
44311 이국종 “나처럼 살지 마라, 너희는 탈조선해라” 작심 발언 랭크뉴스 2025.04.15
44310 이재명 “미국, 중국 견제 위해 북한과 관계 개선할 것…우리에 기회” 랭크뉴스 2025.04.15
44309 이재명 “공수처 강화해 수사기관 상호 견제” 검찰개혁 완수 의지 랭크뉴스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