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미국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해 "존중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미 국무부는 현지시간 4일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과 관련해 "미국은 한국의 민주적 제도, 법적 절차,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새 대통령이 선출될 때까지 한덕수 권한대행 국무총리, 한국 정부와 협력해 한미동맹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는 또, "미국은 양국에 안보와 번영을 가져올 긴밀한 협력의 미래를 기대한다"라면서 "우리는 한미 동맹의 지속적인 힘과 대한민국 방위에 대한 공약을 재확인한다"고 전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957 추진 동력 잃은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 ‘대왕고래’ 랭크뉴스 2025.04.04
43956 34% 때리자 34% 맞불관세 비례대응…中, 美에 '전방위 무역보복'(종합2보) 랭크뉴스 2025.04.04
43955 검찰독재정권 2022.05.10~2025.04.04 [그림판] 랭크뉴스 2025.04.04
43954 진성준 "최상목 탄핵안, 법사위 조사 없이 즉각 처리해야" 랭크뉴스 2025.04.04
43953 민주당 최상목 탄핵 숨고르기... 한덕수 향해 "마은혁 빨리 임명해야" 랭크뉴스 2025.04.04
43952 헌재 "계엄 선포, 정치적 결단 행위라도 사법심사 대상"(종합) 랭크뉴스 2025.04.04
43951 외신 “‘아메리칸 파이’ 노래했던 보수주의자, 극적으로 퇴진” 랭크뉴스 2025.04.04
43950 미국 “한국 헌재 결정 존중…한덕수 권한대행과 협력할 것” 랭크뉴스 2025.04.04
43949 [속보] 美국무부, 尹파면에 “한국의 민주제도·헌재 결정 존중” 랭크뉴스 2025.04.04
43948 민주당, 최상목 탄핵도 ‘숨고르기’… 윤석열 파면 뒤 법사위 조사로 선회 랭크뉴스 2025.04.04
43947 미국 증시 폭락했지만···트럼프 “내 정책 절대 안 바뀌어” 랭크뉴스 2025.04.04
43946 외교부, 전 재외공관에 ‘尹사진 철거’ 지시… 주요국과 탄핵 공유 랭크뉴스 2025.04.04
» »»»»» [속보] 미국 "윤석열 파면, 헌법재판소 결정 존중‥한미동맹 안정성 위해 노력" 랭크뉴스 2025.04.04
43944 美 국무부 “한국 헌재 결정 존중…한미동맹 협력 지속 기대” 랭크뉴스 2025.04.04
43943 [속보] 미 국무부, 윤석열 파면에 “한국의 민주제도·헌재 결정 존중” 랭크뉴스 2025.04.04
43942 한동훈 “함께 고통 나누고 극복하자” 랭크뉴스 2025.04.04
43941 4명 숨진 8년 전과 달랐다, 헌재 앞 비운 진공작전 효과 랭크뉴스 2025.04.04
43940 선포도, 포고령도 ‘위헌’…“중대 위기 없었다” 랭크뉴스 2025.04.04
43939 문형배, 퇴정하며 김형두 등 '쓰담'…선고 직후 희비 엇갈린 재판정 랭크뉴스 2025.04.04
43938 베트남 상호관세 46%에… 한국의 對아세안 수출도 ‘흔들’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