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서울경제]

미국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하기로 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해 존중한다는 뜻을 밝혔다.

4일 미국 국무부는 윤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에 대해 "미국은 대한민국의 민주적 제도와 법적 절차,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 대한민국 정부와 협력해 새 대통령이 선출될 때까지 한미동맹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미국은 두 나라에 안보와 번영을 가져다주는 긴밀한 협력의 미래를 기대한다"며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힘과 대한민국 방위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덧붙였다.

서울경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115 8년 만에 차세대 방산 핵심 떠오른 안두릴…韓 방산과 협력 전방위 강화 [헤비톡] 랭크뉴스 2025.04.05
44114 정치가 흔든 123일, 환율 뛰고 코스피 갇혔다 [윤석열 파면] 랭크뉴스 2025.04.05
44113 홍준표, “윤 탄핵은 이제 과거”…사실상 조기대선 출마 선언 랭크뉴스 2025.04.05
44112 중국 보복관세 발표에 빅테크 주가 또 폭락…애플 200달러선 붕괴, 테슬라 10% 급락 랭크뉴스 2025.04.05
44111 “미국은 에어탱커로 끄는데” 산불 피해 지역 의원의 호소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5
44110 “한국은 끝났다”...충격 전망 나왔다 랭크뉴스 2025.04.05
44109 “만장일치 파면”…尹지명 정형식 재판관이 결정문 썼다 랭크뉴스 2025.04.05
44108 대통령 파면, 2025 헌법의 풍경은 ‘미완성’ [EDITOR's LETTER] 랭크뉴스 2025.04.05
44107 [시승기] 몸집 커지고 거리 늘고… 폭스바겐 두번째 전기차 ‘ID.5′ 랭크뉴스 2025.04.05
44106 '만장일치' 파면에 "이제 발 뻗고 잠들 수 있어" 랭크뉴스 2025.04.05
44105 [尹파면] 서울 초중고, 조기 대선으로 방학 연기 등 일정 조정 랭크뉴스 2025.04.05
44104 '탄핵 자축' vs '불복종 투쟁'... 尹 파면에도 집회 계속된다 랭크뉴스 2025.04.05
44103 "전 국민 60%가 서비스 경험"…네이버페이 성장 비결 3가지 랭크뉴스 2025.04.05
44102 “윤석열 파면” 주문 읽자 교실서 울린 함성…민주주의 ‘산 교육’ 랭크뉴스 2025.04.05
44101 안 쓴다더니 “인원”, “계몽” 변호사…‘윤석열 탄핵심판’ 헌재 몰아보기 (영상) 랭크뉴스 2025.04.05
44100 '美 관세 폭풍·尹 파면' 금융지주 회장들 긴급회의…비상 경영 계획도 만지작 랭크뉴스 2025.04.05
44099 논란의 9억 화장실, 도쿄엔 더한 곳도 많던데요?[허남설 기자의 집동네땅] 랭크뉴스 2025.04.05
44098 관세 태풍에 휩싸인 중소업체들…“70만달러짜리 계약 끊겼다”[트럼프와 나] 랭크뉴스 2025.04.05
44097 [사설] 민주주의 훼손 심판…분열 끝내고 통합으로 복합위기 극복해야 랭크뉴스 2025.04.05
44096 北, 하루 만에 '윤석열 파면' 주민들에 알려… "재판관 8인 전원일치" 랭크뉴스 2025.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