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오늘(3일) 오전 제주에서 열린 제77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12·3 친위 군사쿠데타 계획에는 5천∼1만 명의 국민을 학살하려던 계획이 들어있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학살 계획' 발언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터무니없는 허위 사실로 극단적 선동·선전에 나선 것"이라며 "검찰 공소장에조차 나오지 않는 이야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의 '12·3 계엄 학살계획' 발언, 영상에 담았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801 윤석열 파면 뒤 불법 된 ‘이재명 비방’ 현수막…국힘, 부랴부랴 ‘철거’ 랭크뉴스 2025.04.04
43800 김형두 재판관 등 두드려준 문형배 대행…111일 마침표 찍은 순간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4
43799 문형배, 퇴장하며 김형두 등 두드렸다…심판정선 탄성·박수 랭크뉴스 2025.04.04
43798 봉황기 내리고 참모진 사의… ‘용산시대’ 사실상 마침표 랭크뉴스 2025.04.04
43797 이젠 예우·특권 사라진 '맨몸'‥尹 향한 수사 '대기번호' 랭크뉴스 2025.04.04
43796 헌재 “파면” 순간, 방청석에서 “와~” 함성·박수·눈물 뒤섞여 랭크뉴스 2025.04.04
43795 [속보] 尹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 랭크뉴스 2025.04.04
43794 윤 대통령 측 "헌재 결정 법리적으로 납득할 수 없어" 랭크뉴스 2025.04.04
43793 윤석열 "국민 여러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죄송하다" 랭크뉴스 2025.04.04
43792 정진석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 일괄 사의 랭크뉴스 2025.04.04
43791 [단독] 한덕수·노태악 통화, 6월3일 대통령 선거일 지정 가닥 랭크뉴스 2025.04.04
43790 [단독] '탄핵 반대' 외치던 김기현 "우린 폐족"... 초선들은 부글부글 랭크뉴스 2025.04.04
43789 경제계 "헌재 결정 존중, 사회안정·경제활력 제고에 힘 모아야" 랭크뉴스 2025.04.04
43788 윤석열 "대한민국 위해 일할 수 있어 영광‥기대 부응 못해 죄송" 랭크뉴스 2025.04.04
43787 [결정문 분석] ‘5 대 3의 희망’ 정형식·김복형·조한창도, 파면에 이견 없었다 랭크뉴스 2025.04.04
43786 尹, 파면 후 첫 메시지 "기대 부응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 랭크뉴스 2025.04.04
43785 ‘6월 3일’ 유력… 이번에도 장미 대선 랭크뉴스 2025.04.04
43784 [尹탄핵] '중대한 위헌' 판단 근거는…"협치로 해결않고 국가긴급권 남용" 랭크뉴스 2025.04.04
43783 [단독]기재부·외교부 등 정부 부처, 尹 손절…SNS '언팔' 랭크뉴스 2025.04.04
43782 '尹 파면' 중국 실시간 검색어 1위...'차기 대선 주자' 주목한 NYT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