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국민의힘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 학살 계획이 있었다'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발언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라며 형사고발 등 법적조치에 나섰습니다.

주진우 당 법률자문위원장은 "이 대표가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서 '12·3 친위 군사쿠데타 계획에 5천 명에서 1만 명 국민을 학살하려던 계획이 들어있다'고 발언했는데, 수사나 국정조사 과정 어디에서도 확인된 바 없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공당 대표가,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하루 전날 자극적인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것은 탄핵 기각 결정을 뒤엎어보려는 악의적 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852 [단독] 나경원의 ‘태세 전환’, 윤 파면되니 “이런 결과 예상” 랭크뉴스 2025.04.04
43851 국민의힘 지도부 만난 尹 전 대통령 “대선 준비 잘해달라” 랭크뉴스 2025.04.04
43850 尹 “떠나지만 나라 잘되길… 당 중심으로 대선 꼭 승리 바라” 랭크뉴스 2025.04.04
43849 [尹파면] 尹, 국민의힘 지도부에 "당 중심으로 대선준비 잘해 꼭 승리하길" 랭크뉴스 2025.04.04
43848 [단독] “각하 또는 기각”이라던 나경원, 윤 파면되니 “이런 결과 예상” 랭크뉴스 2025.04.04
43847 배민 지난해 영업이익 6400억원… 독일 모기업에 5400억원 환원 랭크뉴스 2025.04.04
43846 권영세·권성동, 한남동 관저 찾아 윤석열 전 대통령 면담 랭크뉴스 2025.04.04
43845 韓 권한대행, 대통령실 참모진 사표 반려… “국정 공백 없어야” 랭크뉴스 2025.04.04
43844 탄핵 인용되자 사라진 시위대···반탄 측 “우리 이제 어디로” 랭크뉴스 2025.04.04
43843 ‘탄핵 불복’ 이장우 대전시장, 윤석열 파면 뒤 “시민 보호 최선” 돌변 랭크뉴스 2025.04.04
43842 尹 파면됐지만 "불법 수사·불법 기소" 주장… 적법성 논란 이어질 듯 랭크뉴스 2025.04.04
43841 [속보] 윤 전 대통령, 국민의힘 지도부 면담 “당 중심으로 대선 준비 잘해 승리하기 바란다” 랭크뉴스 2025.04.04
43840 경찰, 3살 아들과 저수지 빠진 30대 여성 '학대 의심' 수사 랭크뉴스 2025.04.04
43839 尹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 오는 14일 첫 공판 랭크뉴스 2025.04.04
43838 헌재의 '김 빼기' 통했나‥'한풀 꺾인' 극우 집회 랭크뉴스 2025.04.04
43837 김용현의 1월 ‘이 진술’…윤 대통령 발목 잡았다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4
43836 헌재 인근 찾아온 與 의원, 벅찬 표정 짓더니 '오열' [현장영상] 랭크뉴스 2025.04.04
43835 “의원 총사퇴” “대선 후보 내지 말자” 당혹감 가득한 국민의힘 의총 랭크뉴스 2025.04.04
43834 파면된 尹 사진 '즉각 철거'‥군 "지휘관 책임하에 소각" 랭크뉴스 2025.04.04
43833 [尹파면] 선관위, 오늘부터 '조기대선'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