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내일 일부 지역 학생들은 학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여부가 결정되는 헌법재판소의 선고 과정 생중계를 시청할 전망입니다.

교육계에 따르면 부산·인천·광주·세종·전북·전남·충남·서울 ·울산·경남 등 10개 교육청은 학생들이 헌재의 탄핵 심판 생중계를 볼 수 있도록 권고하거나 시청과 관련한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습니다.

교육부는 "탄핵 심판 시청은 학교 재량으로 결정하면 된다"며 "다만 시청 시 교육기본법상 교육의 중립성과 공직선거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관련해 오늘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 심판 생중계 시청 관련 유의사항'과 관련한 공문을 전국 시도교육청에 보냈다고 덧붙였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755 [속보] 국민의힘, ‘崔 탄핵안 상정’ 3시 본회의 불참키로 랭크뉴스 2025.04.04
43754 [尹파면] 비상계엄에 '자멸'의 길로…윤석열의 정치 영욕 랭크뉴스 2025.04.04
43753 尹 탄핵에 60일 이내 조기 대선…6월 3일 화요일 유력 랭크뉴스 2025.04.04
43752 [속보] 윤석열 "국민 여러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죄송하다" 랭크뉴스 2025.04.04
43751 尹 “기대 부응 못해 안타깝고 죄송”... 대통령실, 봉황기 내렸다 랭크뉴스 2025.04.04
43750 ‘파면’ 윤석열, 승복도 사과도 없었다···김건희와 관저 떠날 시기 불투명 랭크뉴스 2025.04.04
43749 [尹파면] 尹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 랭크뉴스 2025.04.04
43748 ‘끄집어내라’ 곽종근 증언 인정…“나라에 봉사한 군인들이 시민과 대치하게 해”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4
43747 "기각될끼라" 외친 대구 서문시장 한숨…동성로선 환호 터졌다 랭크뉴스 2025.04.04
43746 [尹파면] 이번에도 '장미대선'…선거일 6월 3일 유력 랭크뉴스 2025.04.04
43745 ‘집권당 지위 상실’ 국민의힘 ‘침통’… 일각선 “찬탄파와 같이 못 앉겠다” 랭크뉴스 2025.04.04
43744 韓대행, 선거 관리 착수…늦어도 14일에는 대선일 지정해야 랭크뉴스 2025.04.04
43743 대통령 파면에 샴페인 터트린 시민들…윤 지지자들은 울며 귀가[윤석열 파면] 랭크뉴스 2025.04.04
43742 尹 “기대 부응 못해 안타깝고 죄송... 국민 위해 늘 기도” 랭크뉴스 2025.04.04
43741 '자연인 윤석열' 연금·현충원 안장 등 예우 박탈…경호는 유지 랭크뉴스 2025.04.04
43740 [尹파면] 전광훈 측 "부당한 결정…시민불복종 투쟁 전개" 랭크뉴스 2025.04.04
43739 [속보]윤석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안타깝고 죄송”…끝까지 지지자만 봤다 랭크뉴스 2025.04.04
43738 [尹파면] 비상계엄 둘러싼 의혹 대부분 사실로…尹측 헌재서 '완패' 랭크뉴스 2025.04.04
43737 [속보] 윤 전 대통령 “기대에 부응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 메시지 공개 랭크뉴스 2025.04.04
43736 尹관저 인근 한강진역 정상운행…안국역은 여전히 폐쇄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