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발언하는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이 "윤 대통령이 직무에 복귀하면 개헌을 서둘러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당 비대위 회의에서 "헌재 심판 결과가 대통령 직무 복귀로 결정된다면 서둘러 개헌을 추진할 것"이라며 "대통령도 임기에 연연하지 않겠다 약속한 만큼 국민의 뜻을 모아 시대 정신에 맞는 헌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비상계엄과 탄핵 사태를 통해서 시대에 맞지 않는 87체제의 모순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며 "흔히 '제왕적 대통령제'라고 생각해 왔던 우리 헌법이 실제로는 의회 독재를 견제할 최소한 수단조차 전무한 '제왕적 의회 헌법'이란 사실이 밝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504 [단독] 교제폭력 피해자가 살인자로…31번 신고에도 보호받지 못했다 랭크뉴스 2025.04.04
48503 [속보] 키움증권, 연이틀 매매 체결 장애 랭크뉴스 2025.04.04
48502 [속보] 한남 관저 인근 6호선 한강진역 오전 9시부로 무정차 통과 랭크뉴스 2025.04.04
48501 박근혜 파면 당일 숨진 지지자 유족 “허무한 죽음일뿐…폭력 절대 안 돼” 랭크뉴스 2025.04.04
48500 윤 대통령 운명 가를 헌법재판관 8명 전원 출근…오전 중 평의 랭크뉴스 2025.04.04
48499 ‘운명의 날’ 왔다...윤석열 탄핵 선고, 오늘 11시 랭크뉴스 2025.04.04
48498 “민주주의” vs “교육 중립”…학교서 윤 탄핵 심판 방송시청 혼란 랭크뉴스 2025.04.04
48497 [속보] 헌법재판관 8명 경호 받으며 출근 완료…최종 평의 랭크뉴스 2025.04.04
48496 윤석열, 탄핵심판 ‘파면’ 선고에도 묵묵부답일까 [4월4일 뉴스뷰리핑] 랭크뉴스 2025.04.04
48495 [속보] 헌법재판관 8명 전원 출근 완료‥오전 평의 예정 랭크뉴스 2025.04.04
48494 尹선고 앞둔 재판관들 평소보다 일찍 헌재 출근…최종 평의 돌입 랭크뉴스 2025.04.04
48493 '尹 탄핵심판 디데이' 여야 지도부 국회서 TV로 시청 랭크뉴스 2025.04.04
48492 尹 탄핵 주심 정형식, 가장 먼저 헌재 도착...선고 전 평의할 듯 랭크뉴스 2025.04.04
48491 [속보] 헌법재판관 8명 전원 출근 완료…오전 평의 예정 랭크뉴스 2025.04.04
48490 헌재 일대 경찰 7000명 배치...캡사이신 분사기도 준비 랭크뉴스 2025.04.04
48489 민주노총 "윤석열 탄핵 기각시 공장 문 닫는다···7일부터 총파업" 랭크뉴스 2025.04.04
48488 헌법재판관 8명 차례로 출근 중... 선고 직전 마지막 평의 랭크뉴스 2025.04.04
48487 아이폰 300만원 될 수도...트럼프 상호관세 ‘쇼크’ 랭크뉴스 2025.04.04
48486 은박담요 두르고 밤샘한 찬반단체 속속 집결…선고 앞 긴장고조 랭크뉴스 2025.04.04
48485 우울증이 ‘대박’ 아이템으로… “망했더니 다음이 보이더라”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