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통령 권한대행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발표와 관련해, "범정부 차원의 긴급 지원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경제안보전략TF 회의에서 "상호관세의 상세 내용과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미 협상에 적극 나서라"고 관계 부처에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통상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한다"며 "미 정부의 관세 부과로 영향을 받은 업종과 기업에 대한 긴급 지원대책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앞서 미국 정부는 한국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수입되는 제품에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456 "내일이면 헌재 선고"…도심 곳곳 탄핵찬반 밤샘집회 랭크뉴스 2025.04.03
43455 교육청이 지적한 한민고 비리 백태‥학교 차량 사적 사용에 횡령까지 랭크뉴스 2025.04.03
43454 '오겜' 오영수, 2심서도 실형 구형…"80년 지킨 인생 무너졌다" 랭크뉴스 2025.04.03
43453 D-1 야권 '탄핵 촉구' 총력전‥이재명 "제주 4.3 단죄 못해 윤석열 계엄" 랭크뉴스 2025.04.03
43452 기업 대출 받아 ‘땅 장사’만 열심…이러니 혁신 실종 랭크뉴스 2025.04.03
43451 국민의힘, 탄핵심판 전날까지 계엄 옹호‥"계엄으로 '제왕적 의회' 드러나" 랭크뉴스 2025.04.03
43450 안동 하회마을서 불, 초가 2채 불타···70대 주민 부상 랭크뉴스 2025.04.03
43449 불닭볶음면도 '매운 관세'에 운다…이 와중에 웃는 업체, 어디 랭크뉴스 2025.04.03
43448 계엄 사과·반성 안 한 윤석열…끝까지 ‘승복’ 메시지 없었다 랭크뉴스 2025.04.03
43447 안창호 인권위원장 ‘4·3 추념식’ 불참…“부적절” 지적 잇따라 랭크뉴스 2025.04.03
43446 "800만원을 가장 멍청하게 쓰는 방법"…발렌시아가가 내놓은 명품백 어떻길래 랭크뉴스 2025.04.03
43445 [다시헌법⑪] "헌법 준수" 선서해 놓고‥'헌법 파괴' 심판대에 랭크뉴스 2025.04.03
43444 대법, ‘도이치 주가조작’ 유죄 확정…김건희 재수사로 이어질까 랭크뉴스 2025.04.03
43443 지드래곤, 데뷔 이후 첫 악플러 고소… “강력 대응” 랭크뉴스 2025.04.03
43442 안동 하회마을 초가지붕에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랭크뉴스 2025.04.03
43441 “FTA 무력화?·국제 통상질서 급변”…최선의 협상 전략은? 랭크뉴스 2025.04.03
43440 ‘한국은 50% 관세’ 산정근거 말 되나 따져봤더니… 랭크뉴스 2025.04.03
43439 “관세 폭탄에 美 게이머들 지갑 터진다”… 8년 만에 돌아온 닌텐도 스위치2의 앞날은 랭크뉴스 2025.04.03
43438 "사랑해" 그 말을 진짜 들었다…임종 직전 차오른 남편 눈물 랭크뉴스 2025.04.03
43437 똥 기저귀 교사 얼굴에 '퍽'…"기회 달라" 눈물 호소한 부모 결국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