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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치러진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에서 국민의힘 배낙호 후보가 당선됐다.

2일 실시된 4·2 재·보궐 선거에서 경북 김천시장에 당선된 국민의힘 배낙호 당선인이 선거캠프에서 지지자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뉴스1

배 당선인은 3선 김천시의원 출신으로, 김천시의회 부의장과 의장을 지냈다. 올해 1월까지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대표이사를 맡았다.

이번 재선거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충섭 김천시장이 당선무효형을 확정받으면서 치러졌다. 배 당선인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황태성 후보, 무소속 이창재 후보, 무소속 이선명 후보 등이 출마해 경쟁했다.

한편 이날 김천시장 재선거와 함께 치러진 대구시의원 선거(달서구6)에서는 국민의힘 김주범 후보가, 경북 고령군의원 선거(고령군나)에서는 국민의힘 나영완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또 경북도의원을 뽑는 선거(성주군)에서는 무소속 정영길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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