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일 치러진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에서 국민의힘 배낙호 후보가 당선됐다.

2일 실시된 4·2 재·보궐 선거에서 경북 김천시장에 당선된 국민의힘 배낙호 당선인이 선거캠프에서 지지자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뉴스1

배 당선인은 3선 김천시의원 출신으로, 김천시의회 부의장과 의장을 지냈다. 올해 1월까지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대표이사를 맡았다.

이번 재선거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충섭 김천시장이 당선무효형을 확정받으면서 치러졌다. 배 당선인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황태성 후보, 무소속 이창재 후보, 무소속 이선명 후보 등이 출마해 경쟁했다.

한편 이날 김천시장 재선거와 함께 치러진 대구시의원 선거(달서구6)에서는 국민의힘 김주범 후보가, 경북 고령군의원 선거(고령군나)에서는 국민의힘 나영완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또 경북도의원을 뽑는 선거(성주군)에서는 무소속 정영길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조선비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994 시민 만류에도 담배 '뻑뻑'…북한산 외국인들, 꽁초까지 버렸다 랭크뉴스 2025.04.03
» »»»»» 김천시장 재선거, 국힘 배낙호 후보 당선 랭크뉴스 2025.04.03
42992 [속보]4·2 재·보궐선거 결과 민주당 ‘승리’…국힘은 TK 텃밭 사수 랭크뉴스 2025.04.03
42991 부산교육감 재선거, 진보 진영 김석준 당선 랭크뉴스 2025.04.03
42990 민주당, 4·2 재보궐 5곳 중 3곳서 당선… 조국혁신당, 첫 기초단체장 배출 랭크뉴스 2025.04.03
42989 찬탄·반탄여론 진짜 팽팽? 민주당이 주목하는 숫자 ‘70’ 랭크뉴스 2025.04.03
42988 8대0 전원일치 나올까… “5대3 결론땐 정당성 훼손될 수도” 랭크뉴스 2025.04.03
42987 [속보] 충남 아산시장, 민주 오세현 당선 유력 랭크뉴스 2025.04.03
42986 시청자 '폭싹' 울린 아이유 "'소풍이었지'에 가장 많이 울어" 랭크뉴스 2025.04.03
42985 美 439억 '하늘의 암살자'가 당했다…후티 "우리가 격추" 주장 랭크뉴스 2025.04.03
42984 [속보]거제 민주 변광용, 아산 민주 오세현, 김천 국힘 배낙호 당선 ‘유력’ 랭크뉴스 2025.04.03
42983 휴전 안 하고 버티던 미얀마 군부… 강진 피해 늘어나자 "3주간 휴전" 랭크뉴스 2025.04.03
42982 경찰, 헌재 주변 150m '진공상태화' 완료…차벽 요새화(종합) 랭크뉴스 2025.04.03
42981 '안방' 호남서 아성 무너진 민주당… '공천=당선' 공식 깨졌다 랭크뉴스 2025.04.03
42980 [속보] 4·2 재보선 민주당 ‘단체장 5곳 중 3곳’ 당선 유력 랭크뉴스 2025.04.03
42979 시장·군수·구청장 5곳 재보선…여야 4:1→1:4 역전 됐다 랭크뉴스 2025.04.03
42978 [속보]부산교육감 진보진영 김석준 당선 ‘유력’ 랭크뉴스 2025.04.03
42977 조국혁신당 첫 단체장 배출…부산교육감도 진보가 이겼다 랭크뉴스 2025.04.03
42976 이스라엘, 가자지구 난민촌 공습… “19명 사망” 랭크뉴스 2025.04.03
42975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 혁신당 정철원 당선…“정치혁신 하라는 준엄한 명령”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