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FP 통신은 2일(현지시각)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난민촌을 공습해 19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4월 2일(현지시각) 이스라엘군의 폭격을 받은 가자지구 중부 팔레스타인 난민촌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 AFP 연합뉴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통제를 받는 민방위대는 이날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아 지역에 있는 유엔 건물을 공격해 19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내고 하마스 대원들이 숨은 자발리아 지역 지휘통제센터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이 단지가 하마스의 자발리아 대대가 이스라엘 민간인과 군에 대한 테러 공격을 계획하는 데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지난달 하마스 소탕을 위한 가자지구 공습을 재개했다.

최근 이스라엘 측은 중재국을 통해 가자지구에 억류된 미국·이스라엘 이중국적자 에단 알렉산더 등 생존 인질 10여명을 석방하는 조건으로 40일간 휴전을 재개하는 방안을 하마스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비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323 "尹선고 결과 봐야지" 직장인 연차 쓰고, 일부 학교선 생중계 랭크뉴스 2025.04.03
48322 [단독] '노상원 수첩' 전문 공개‥이래도 경고성 계엄? 랭크뉴스 2025.04.03
48321 윤석열 선고 전야, 마지막 광장의 염원…“전원일치 파면하라” 랭크뉴스 2025.04.03
48320 한국에 상호관세 26%…트럼프, 무역질서를 파괴하다 랭크뉴스 2025.04.03
48319 오늘 밤 자정부터 '갑호비상'‥불법행위 '무관용 원칙' 엄단 랭크뉴스 2025.04.03
48318 "피청구인 윤석열을‥" 직접 보려 9만여 명 몰려 랭크뉴스 2025.04.03
48317 미리 보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선고‥주문은 마지막에? 랭크뉴스 2025.04.03
48316 미얀마 지진 사망 2719명으로…군부 ‘차별적 피해복구’ 비판도 랭크뉴스 2025.04.03
48315 직전까지 결정문 점검… 무게감 반영, 주문 마지막 읽을 듯 랭크뉴스 2025.04.03
48314 탄핵선고 D-1 '폭풍전야' 막판 세 대결…찬반진영 철야집회(종합) 랭크뉴스 2025.04.03
48313 “계엄 당시 1만 국민 학살계획” 이재명 주장에… 與 “허위 발언 법적 조치” 랭크뉴스 2025.04.03
48312 “펭귄섬에도 10%” 황당한 관세 계산법 [박대기의 핫클립] 랭크뉴스 2025.04.03
48311 화장터 꽉 차고 붕괴 건물에선 시신 냄새…미얀마인들은 애써 외면할 뿐 랭크뉴스 2025.04.03
48310 검찰,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항소심도 징역형 구형 랭크뉴스 2025.04.03
48309 이재명 “계엄 때 5천~1만 명 학살 계획”…탄핵 선고 앞두고 논란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8308 “순간 화 못 이겨” 교사에 똥기저귀 던진 엄마 선처 호소 랭크뉴스 2025.04.03
48307 "딸 같아서 그랬다" 강제추행 혐의 '오겜 깐부' 오영수, 항소심서도 실형 구형 랭크뉴스 2025.04.03
48306 '尹 선고 D-1' 헌재 앞 폭풍전야… 텅 빈 정문 앞, 문 닫는 상점들 랭크뉴스 2025.04.03
48305 맞붙은 장동혁 의원-오동운 공수처장 3분 설전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8304 15시간 앞둔 尹 탄핵심판 선고‥이 시각 헌법재판소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