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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통신은 2일(현지시각)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난민촌을 공습해 19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4월 2일(현지시각) 이스라엘군의 폭격을 받은 가자지구 중부 팔레스타인 난민촌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 AFP 연합뉴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통제를 받는 민방위대는 이날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아 지역에 있는 유엔 건물을 공격해 19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내고 하마스 대원들이 숨은 자발리아 지역 지휘통제센터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이 단지가 하마스의 자발리아 대대가 이스라엘 민간인과 군에 대한 테러 공격을 계획하는 데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지난달 하마스 소탕을 위한 가자지구 공습을 재개했다.

최근 이스라엘 측은 중재국을 통해 가자지구에 억류된 미국·이스라엘 이중국적자 에단 알렉산더 등 생존 인질 10여명을 석방하는 조건으로 40일간 휴전을 재개하는 방안을 하마스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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