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경기 양주시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스포츠마사지를 받던 4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0분쯤 양주시 옥정동 한 마사지 업소에서 "남성이 숨을 쉬는데 의식이 없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이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직장 동료에게 어지럼증을 호소해 함께 스포츠마사지 업소에 갔다가 마사지를 받던 중 의식을 잃은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평소 특별한 지병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중앙일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103 故설리 노출신 강요 의혹 반박한 김수현 측… 설리 오빠는 또 다른 의혹 제기 랭크뉴스 2025.04.03
48102 ‘도이치 주가조작’ 가담자들 일제히 유죄…김건희 재수사 이뤄지나 랭크뉴스 2025.04.03
48101 軍 “尹 탄핵심판 선고 당일, 감시 태세 격상할 것” 랭크뉴스 2025.04.03
48100 [속보] 윤석열, 내일 탄핵심판 선고 출석 안 한다 랭크뉴스 2025.04.03
48099 “세상에서 가장 비싼 커피”… 800만원짜리 ‘커피컵 클러치’ 랭크뉴스 2025.04.03
48098 [속보]윤석열, 내일 탄핵심판 선고 출석 안 한다 랭크뉴스 2025.04.03
48097 [속보] 대리인단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에 불출석" 랭크뉴스 2025.04.03
48096 尹 측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출석 안 한다” 랭크뉴스 2025.04.03
48095 [속보] ‘도이치 주가조작’ 유죄 확정…‘전주’도 징역형 집유 랭크뉴스 2025.04.03
48094 [속보] “윤 대통령, 내일 헌재 탄핵심판 선고 불출석” 랭크뉴스 2025.04.03
48093 [속보]윤석열 대통령, 내일 탄핵심판 선고 출석 안한다···“질서유지·경호 고려” 랭크뉴스 2025.04.03
48092 [속보] 도이치 주가조작 유죄 확정…김건희 재수사는 랭크뉴스 2025.04.03
48091 천하람 "尹, 파면 예상하니 승복 여부에 침묵... '사저 정치'도 할듯" 랭크뉴스 2025.04.03
48090 [속보]‘도이치 주가조작’ 가담자들 일제히 유죄…김건희 재수사 이뤄지나 랭크뉴스 2025.04.03
48089 [속보] ‘도이치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 등 징역형 집행유예 랭크뉴스 2025.04.03
48088 애경그룹, 애경산업 매각 추진… ‘中에서 美로’ K뷰티 세대교체 하나 랭크뉴스 2025.04.03
48087 "크레인 3대에 매단 저게 뭐야"…반탄집회에 '괴물 스피커' 등장 랭크뉴스 2025.04.03
48086 尹탄핵 인용 57%·기각 35%…'결과 수용' 50%·'수용 안해' 44%[NBS조사] 랭크뉴스 2025.04.03
48085 [속보] 김건희 연루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9명 유죄 확정 랭크뉴스 2025.04.03
48084 [속보] 대법, 도이치 주가조작 ‘돈줄’ 유죄 확정…유사 혐의 김건희 재수사는?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