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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명품 수수 의혹'을 받는 유튜브 매체 '더탐사'의 강진구 전 대표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 오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강진구 전 대표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혐의와 관련된 증거물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10월 정의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강 전 대표가 수백만 원대의 고급양복 등 명품을 제공받았다며, 강 전 대표와 아내 등 5명을 고발했습니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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