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3분 만에 진화 완료
2일 인천 연수구 옥련동 17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3층의 한 가구 내 화재 현장. 인천소방본부 제공


2일 오전 1시 29분쯤 인천 연수구 옥련동 17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 직후 아파트 주민 15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3층의 한 가구 내부와 전자제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6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3대와 소방관 6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3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은 3층에 사는 50대 입주민이 스스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국일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451 국민의힘, 탄핵심판 전날까지 계엄 옹호‥"계엄으로 '제왕적 의회' 드러나" 랭크뉴스 2025.04.03
43450 안동 하회마을서 불, 초가 2채 불타···70대 주민 부상 랭크뉴스 2025.04.03
43449 불닭볶음면도 '매운 관세'에 운다…이 와중에 웃는 업체, 어디 랭크뉴스 2025.04.03
43448 계엄 사과·반성 안 한 윤석열…끝까지 ‘승복’ 메시지 없었다 랭크뉴스 2025.04.03
43447 안창호 인권위원장 ‘4·3 추념식’ 불참…“부적절” 지적 잇따라 랭크뉴스 2025.04.03
43446 "800만원을 가장 멍청하게 쓰는 방법"…발렌시아가가 내놓은 명품백 어떻길래 랭크뉴스 2025.04.03
43445 [다시헌법⑪] "헌법 준수" 선서해 놓고‥'헌법 파괴' 심판대에 랭크뉴스 2025.04.03
43444 대법, ‘도이치 주가조작’ 유죄 확정…김건희 재수사로 이어질까 랭크뉴스 2025.04.03
43443 지드래곤, 데뷔 이후 첫 악플러 고소… “강력 대응” 랭크뉴스 2025.04.03
43442 안동 하회마을 초가지붕에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랭크뉴스 2025.04.03
43441 “FTA 무력화?·국제 통상질서 급변”…최선의 협상 전략은? 랭크뉴스 2025.04.03
43440 ‘한국은 50% 관세’ 산정근거 말 되나 따져봤더니… 랭크뉴스 2025.04.03
43439 “관세 폭탄에 美 게이머들 지갑 터진다”… 8년 만에 돌아온 닌텐도 스위치2의 앞날은 랭크뉴스 2025.04.03
43438 "사랑해" 그 말을 진짜 들었다…임종 직전 차오른 남편 눈물 랭크뉴스 2025.04.03
43437 똥 기저귀 교사 얼굴에 '퍽'…"기회 달라" 눈물 호소한 부모 결국 랭크뉴스 2025.04.03
43436 탄핵심판 안 나온다는 윤석열…파면돼도 관저서 며칠 더 버티기? 랭크뉴스 2025.04.03
43435 하회마을 내 초가집 2채 지붕 불…"굴뚝으로 불씨 튄듯"(종합) 랭크뉴스 2025.04.03
43434 與 "李, '계엄학살계획' 허위사실유포"…野 "증거있는데 거짓말"(종합) 랭크뉴스 2025.04.03
43433 10개 교육청, 학교에 ‘윤석열 선고’ 생중계 시청 안내…“민주시민교육 과정” 랭크뉴스 2025.04.03
43432 "아아 한잔에 5000원? 여기선 1000원에 마셔요"…가성비 내세운 편의점들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