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3분 만에 진화 완료
2일 인천 연수구 옥련동 17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3층의 한 가구 내 화재 현장. 인천소방본부 제공


2일 오전 1시 29분쯤 인천 연수구 옥련동 17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 직후 아파트 주민 15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3층의 한 가구 내부와 전자제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6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3대와 소방관 6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3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은 3층에 사는 50대 입주민이 스스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국일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069 美 재무 “상호관세, 보복 말고 순순히 받아들여라” 경고 랭크뉴스 2025.04.03
48068 野 "'내란 정부' 물러나고 새정부가 빨리 관세 협상 나서야" 랭크뉴스 2025.04.03
48067 “보복하면 상황 악화”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반발국에 경고 랭크뉴스 2025.04.03
48066 국민연금 월 500만 원 받는 부부 수급자 처음 나와 랭크뉴스 2025.04.03
48065 “국민적 통합 매우 절실한 때” 한덕수 대행 4.3 추념사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3
48064 한국 25%, 일본 24%…‘FTA 비체결’ 일본보다 왜 높을까? 랭크뉴스 2025.04.03
48063 '아스팔트 투사' 된 황교안…"朴파면 수용" 8년전과 달라진 이유 랭크뉴스 2025.04.03
48062 미국 "관세에 보복 말고 순순히 받아들여라 " 으름장 랭크뉴스 2025.04.03
48061 [美관세폭풍] 비상 걸린 한국 수출…대미 후속협상에 명운 달렸다 랭크뉴스 2025.04.03
48060 공수처, 심우정 딸 특혜 채용 의혹 수사 착수···‘윤석열 석방 지휘’ 수사부에 배당 랭크뉴스 2025.04.03
48059 출입증에 뜬 빨간불… 트럼프發 해고, 현실판 ‘오징어 게임’ 랭크뉴스 2025.04.03
48058 “한국, 트럼프와 통화라도 했더라면”... 미국 ‘틀린’ 인식 결국 못바꿨다 랭크뉴스 2025.04.03
48057 미국 재무부 "관세 보복은 갈등만 확대…순순히 받아들여라" 경고 랭크뉴스 2025.04.03
48056 탄핵 선고 D-1…경찰, 헌재 인근 점검·을호비상 발령 랭크뉴스 2025.04.03
48055 美 상호관세, 아시아에 직격탄… “캐·멕 다음으로 피해 커” 랭크뉴스 2025.04.03
48054 트럼프, 한국에 25% 상호 관세 ‘폭탄’…“철강·자동차·반도체는 적용 안돼” 랭크뉴스 2025.04.03
48053 尹 탄핵심판 D-1… 與 “대통령 직무 복귀 결정되면 서둘러 ‘개헌’ 추진” 랭크뉴스 2025.04.03
48052 트럼프, 한국 자동차 등 콕 찍어 "최악 무역장벽" 랭크뉴스 2025.04.03
48051 트럼프, 상호관세로 글로벌통상전쟁 전면전…25% 폭탄에 韓 비상(종합2보) 랭크뉴스 2025.04.03
48050 권영세 "대통령 직무복귀 결정된다면 서둘러 개헌 추진할 것"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