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뉴스1

[서울경제]

롯데리아 새우버거에 사용되는 수입 패티에서 항생제 성분이 기준치보다 최대 7배 높게 검출돼 전량 폐기 처분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1일 SBS에 따르면 롯데GRS는 베트남 현지 공장에서 생산해 국내로 수입하려던 새우패티 2개에서 항생제 성분인 ‘독시 싸이클린’이 기준치의 4~7배 수준으로 검출됐다고 밝혔다.

독시싸이클린은 주로 어류 양식에 사용되는 항생제 성분으로 섭취하면 구토와 발진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복용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해당 패티는 통관 과정에서 적발돼 국내 매장에 유통되지 않았다”며 “베트남 현지에서 폐기 처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리아 측은 패티를 만들 때 자연산 새우만을 사용한다고 밝힌만큼 양식에 사용되는 항생제가 어떻게 패티에 유입됐는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서울경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137 '국민연금 월 500' 받는 부부, 얼마 부었길래…'세 가지 비결' 공개 랭크뉴스 2025.04.05
44136 래퍼 에미넘 할아버지 됐다…딸, 득남 사진 공개 랭크뉴스 2025.04.05
44135 북한, 尹 파면 하루 만에 간략 보도 랭크뉴스 2025.04.05
44134 ‘먹통’ 논란 키움증권...결국 서비스 일시 중단 랭크뉴스 2025.04.05
44133 “미국 상호관세 발표에 틱톡 매각도 무산”…트럼프, 매각 마감 시한은 재차 연장 랭크뉴스 2025.04.05
44132 "탄핵 자축" "불복 투쟁"... 尹 파면 여파, 주말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 랭크뉴스 2025.04.05
44131 北, '尹 파면' 하루 지나 논평 없이 간략 보도…의도적 거리두기? 랭크뉴스 2025.04.05
44130 포털에 윤석열·김건희 검색하면…이젠 ‘전 대통령’ ‘전 영부인’ 랭크뉴스 2025.04.05
44129 ‘파면’ 다음날도 집회…서울 곳곳서 “탄핵 자축” “불복종 투쟁” 랭크뉴스 2025.04.05
44128 트럼프, ‘틱톡금지법’ 또다시 유예…중국, 상호관세 맞자 인수 반대 랭크뉴스 2025.04.05
44127 ‘관세발’ 무역전쟁 격랑에 글로벌 금융시장 ‘패닉’ 랭크뉴스 2025.04.05
44126 '月 542만원' 역대급 국민연금 받는 부부…3가지 비결 봤더니 랭크뉴스 2025.04.05
44125 尹 만장일치 파면 1등 공신은 '수사기록' 랭크뉴스 2025.04.05
44124 파푸아뉴기니 뉴브리튼 인근 6.9 지진‥"쓰나미경보 해제" 랭크뉴스 2025.04.05
44123 '車관세에도' 현대차 "美시장서 두달간 가격 인상 안해" 랭크뉴스 2025.04.05
44122 [단독] 尹파면이 의협 움직였다…1년여만에 의정대화 나서기로 랭크뉴스 2025.04.05
44121 파면 결정 다음날도 집회는 계속…서울 곳곳서 “탄핵 자축” “불복종 투쟁” 랭크뉴스 2025.04.05
44120 형사상 ‘불소추특권’ 상실…곧 형사재판 본격 시작 랭크뉴스 2025.04.05
44119 ‘관세 충격’ 미국 증시 5년만에 최악의 하루…경기침체 우려 랭크뉴스 2025.04.05
44118 '민간인 윤석열' 내란 재판 시작…명태균 게이트 수사도 '시동' [서초동 야단법석] 랭크뉴스 2025.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