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이사장 맡아
도레이첨단소재는 이영관(사진·78) 회장이 지난달 31일 퇴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장은 퇴임 후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이사장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이 회장은 홍익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후 1973년 도레이첨단소재의 전신인 삼성그룹 제일합섬에 입사해 1999년 최고경영자(CEO), 2013년 회장 자리에 올랐다. 이 회장은 소재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3년 국가품질경영대회 금탑산업훈장, 2009년 한국의 경영자상, 2012년 한일경제인 대상 등을 받았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이영관(사진·78) 회장이 지난달 31일 퇴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장은 퇴임 후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이사장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이 회장은 홍익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후 1973년 도레이첨단소재의 전신인 삼성그룹 제일합섬에 입사해 1999년 최고경영자(CEO), 2013년 회장 자리에 올랐다. 이 회장은 소재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3년 국가품질경영대회 금탑산업훈장, 2009년 한국의 경영자상, 2012년 한일경제인 대상 등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