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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심판 선고 4일엔 역 폐쇄, 무정차 예정
1일 서울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 진입이 통제되고 있다. 문지수 기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발표한 뒤 헌재 인근 서울지하철 3호선 안국역일부 출구가 폐쇄됐다.

1일 정오부터 안국역 2∼5번 출구는 역사 안에서 나올 수 있지만 진입은 경찰이 막고 있다. 1·6번 출구만 평소처럼 드나드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폐쇄되는 출구는 경찰 요청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는 게 서울교통공사 측 설명이다.

안국역은 선고 당일인 4일엔 첫 차부터 역을 폐쇄한 뒤 무정차 운행될 전망이다. 인근 광화문과 경복궁, 종로3가, 종각, 시청, 한강진역 등도 역장 판단에 따라 무정차 통과가 논의되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4일 오전 11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선고는 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 경우와 마찬가지로 생중계하기로 했다. 일반인 방청도 허용된다.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지 111일 만이고, 변론이 종결된 지 38일 만의 결론이다. 윤 대통령이 파면되면 60일 이내에 조기 대선이 실시된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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