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난해 6월 열린 팬미팅 행사 [SNS 영상 갈무리]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인 '진', 김석진 씨 볼에 강제로 입을 맞춰 성추행 혐의로 입건된 일본인 여성에 대한 경찰 수사가 중지됐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에게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을 요구했지만, 조사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여 수사를 중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수사 규칙에 따르면 피의자가 2개월 이상 해외에 머물러 조사가 불가능한 경우엔 수사를 일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이 여성은 앞서 지난해 6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팬 미팅' 행사에 참석해 김 씨의 볼에 동의 없이 입을 맞췄으며, 경찰은 해당 여성이 출석하는 대로 다시 수사를 시작한다는 방침입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148 [속보] 트럼프 "상호관세 디테일, 美동부시간 1일밤 내지 2일 보게될것" 랭크뉴스 2025.04.01
42147 금융사 말만 믿고 옮겼다간 '낭패'…퇴직연금 중도해지 손실 폭탄 랭크뉴스 2025.04.01
42146 “높은 월세 감당 못 해”…중국 사회 초년생의 회사 화장실살이 [잇슈 SNS] 랭크뉴스 2025.04.01
42145 엄마 교통사고가 내 탓? 불의의 사고?... 복제인간 '미키'들은 왜 성격이 다를까 랭크뉴스 2025.04.01
42144 [속보]트럼프 "반도체법, 前정부보다 나은 협상할 것" 보조금 재협상 시사 랭크뉴스 2025.04.01
42143 국민연금 657만 원 내고 '1억' 수령 랭크뉴스 2025.04.01
42142 [서경호의 시시각각] 다시 만난 세계, 공매도 징비록 랭크뉴스 2025.04.01
42141 여당서도 "마은혁 임명"‥더 거세진 '정권교체론' 랭크뉴스 2025.04.01
42140 “우리 엄마 가게 도와주세요” ‘자영업자 구조지도’ 등장…벼랑 끝 자영업자, 폐업 막으려 안간힘 랭크뉴스 2025.04.01
42139 사과 세 달 만에 계엄 합리화한 권영세, '계몽령' 답습할 텐가 [기자의 눈] 랭크뉴스 2025.04.01
42138 너도나도 ‘지브리 프사’ 열풍···하루에만 120만명이 챗GPT 썼다 랭크뉴스 2025.04.01
42137 “몇 잔이고 대접”…‘산불’ 소방관들에게 커피 건넨 사장 [잇슈 키워드] 랭크뉴스 2025.04.01
42136 ‘의료 대란’에 암 수술 지연 늘었다…이래도 가짜뉴스? 랭크뉴스 2025.04.01
42135 장제원 전 의원, 서울 강동구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유서 나와 랭크뉴스 2025.04.01
42134 장제원 전 의원, 어젯밤 서울 강동구서 숨진 채 발견 랭크뉴스 2025.04.01
42133 ‘10년 전 비서 성폭행’ 장제원, 숨진 채 발견… “타살 정황 없어” 랭크뉴스 2025.04.01
42132 장제원 전 의원 숨진 채 발견…“타살 혐의점 없어” 랭크뉴스 2025.04.01
42131 막지 못할 트럼프 폭주?…법과 정의로 맞서는 사람들이 있다 [사이월드] 랭크뉴스 2025.04.01
42130 美, 상호관세 앞두고 "소고기 수입제한·절충교역 韓 무역장벽"(종합) 랭크뉴스 2025.04.01
42129 윤석열 파면이 헌정 수호…헌재는 ‘정치적 흥정’ 말라 랭크뉴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