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난해 6월 열린 팬미팅 행사 [SNS 영상 갈무리]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인 '진', 김석진 씨 볼에 강제로 입을 맞춰 성추행 혐의로 입건된 일본인 여성에 대한 경찰 수사가 중지됐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에게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을 요구했지만, 조사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여 수사를 중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수사 규칙에 따르면 피의자가 2개월 이상 해외에 머물러 조사가 불가능한 경우엔 수사를 일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이 여성은 앞서 지난해 6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팬 미팅' 행사에 참석해 김 씨의 볼에 동의 없이 입을 맞췄으며, 경찰은 해당 여성이 출석하는 대로 다시 수사를 시작한다는 방침입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458 미국, 감자 등 무역장벽 지적…정부 "미국 협상 요청 없어"(종합) 랭크뉴스 2025.04.01
42457 최태원 SK 회장 "사회문제 해결 위해 기업들 협력·연대해야" 랭크뉴스 2025.04.01
42456 작전명도 없앴다, 중국의 대만 포위작전…"밥먹듯 반복될 것" 랭크뉴스 2025.04.01
42455 "부산시장 출마 준비했었다"…'원조 윤핵관' 불리던 그의 죽음 랭크뉴스 2025.04.01
42454 산불 피해 할머니 업고 구한 인도네시아 선원···법무부 “‘장기거주’ 자격 추진” 랭크뉴스 2025.04.01
42453 "산불 中연관 땐 데프콘 뜬다"…SNS설 본 주한미군, 깜짝 답글 랭크뉴스 2025.04.01
42452 최장 기간 숙고한 헌재… 법 위반 중대성 여부에 尹 파면 가른다 랭크뉴스 2025.04.01
42451 선고일 처음 알린 정청래, ‘만장일치’ 주장한 박찬대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1
42450 野 "헌재 5대3 尹 기각·각하시 불복하자"…與 "유혈사태 선동" 랭크뉴스 2025.04.01
42449 미얀마 강진 사망자 2천719명으로 늘어…군정 "3천명 넘을 것"(종합) 랭크뉴스 2025.04.01
42448 권영세 “당연히 기각 희망…야당도 결론에 승복해야”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1
42447 사원에서 회장까지…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퇴임 랭크뉴스 2025.04.01
42446 中대사관, 尹선고 앞두고 “중국인들, 집회 참여 말라” 랭크뉴스 2025.04.01
42445 방콕 지진에 아내와 딸 구하러…끊어진 52층 다리 건너뛴 한국인 랭크뉴스 2025.04.01
42444 "손 시려서"…옥천·영동 산불 낸 80대 혐의 시인 랭크뉴스 2025.04.01
42443 '국회 난입' 122일 만에..4월 4일 '심판의 날' 잡혔다 랭크뉴스 2025.04.01
42442 내일 재보선 ‘탄핵민심 풍향계’…부산교육감 등 전국 21곳 랭크뉴스 2025.04.01
42441 '김수현 방지법' 청원도 등장... "미성년 의제강간, 만 19세로 상향을" 랭크뉴스 2025.04.01
42440 법무부, '산불 인명 구조' 외국인 선원 장기거주자격 부여 검토 랭크뉴스 2025.04.01
42439 탄핵선고 D-3…찬반 단체, 본격 심야 세대결 랭크뉴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