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이사장 맡아


도레이첨단소재는 이영관(사진·78) 회장이 지난달 31일 퇴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장은 퇴임 후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이사장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이 회장은 홍익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후 1973년 도레이첨단소재의 전신인 삼성그룹 제일합섬에 입사해 1999년 최고경영자(CEO), 2013년 회장 자리에 올랐다. 이 회장은 소재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3년 국가품질경영대회 금탑산업훈장, 2009년 한국의 경영자상, 2012년 한일경제인 대상 등을 받았다.

조선비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552 美합참의장 후보 "北핵능력 주목할만한 진전…한미일 협력 지지"(종합) 랭크뉴스 2025.04.02
42551 ①헌재 데드록 ②이재명 무죄… ‘尹 복귀’ 자신하는 국민의힘 랭크뉴스 2025.04.02
42550 '김수현 방지법' 청원 하루 만에 2만명 동의…"미성년자 의제강간 연령 상향해야" 랭크뉴스 2025.04.02
42549 덜 내고 덜 받는 5세대 실손… 1·2세대 강제전환 안한다 랭크뉴스 2025.04.02
42548 한덕수 만난 4대그룹 총수 “관세 협상 총력 기울여달라” 랭크뉴스 2025.04.02
42547 “내일 우산 챙기세요”… 오후부터 전국에 비 랭크뉴스 2025.04.02
42546 헌재 결정 대놓고 무시‥선 넘은 '두 대행' 랭크뉴스 2025.04.02
42545 윤 선고, 전원일치 나올까…법조계 “사회혼란 막으려 합의” “긴 평의, 이견 가능성” 랭크뉴스 2025.04.02
42544 '김수현 방지법' 청원 등장…"미성년 의제강간, 만19세로 상향" 랭크뉴스 2025.04.02
42543 "챗GPT가 지브리풍 프사도 만들어준대"…AI 열풍에 논란도 후끈 랭크뉴스 2025.04.02
42542 지진에 끊어지는 52층 다리 점프한 한국인…“아내·딸 생각뿐” 랭크뉴스 2025.04.02
42541 건물 입구서 "집에 가라" 통보…"트럼프, 美복지부 1만명 해고" 랭크뉴스 2025.04.02
42540 美합참의장 후보 “北 미사일과 핵은 즉각적 안보도전” 랭크뉴스 2025.04.02
42539 "엠폭스, 가볍게 여기면 심각한 글로벌 보건 위협 될 것" 랭크뉴스 2025.04.02
42538 계엄군, 취재기자 포박 시도‥영상 봤더니 사용한 물건이‥ 랭크뉴스 2025.04.02
42537 [사설]마침내 윤 대통령 파면 여부 선고…헌재, 모두가 수긍할 결정문을 랭크뉴스 2025.04.02
42536 [사설] 사망자 3000명 육박 미얀마 지진에 인도적 관심을 랭크뉴스 2025.04.02
42535 결론은 정해졌다… 선고일까지 결정문 미세 수정 랭크뉴스 2025.04.02
42534 미 합참의장 후보 “북핵•장거리미사일, 즉각적 안보도전” 랭크뉴스 2025.04.02
42533 韓美 외교차관 통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