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을 성폭력 혐의로 고소한 피해자 측이 동영상 등 증거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 측 고소대리인은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사건이 일어난 2015년 11월 18일 아침, 피해자가 장 전 의원과 함께 있던 호텔 방 상황 등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해 보관해오다 최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에는 장 전 의원이 피해자의 이름을 부르며 심부름시키는 상황과 추행을 시도하는 상황, 또 피해자가 훌쩍이며 응대하는 상황 등이 담겨 있다고 피해자 측은 전했습니다.

피해자 측은 아울러 사건 당일 피해자가 해바라기센터를 방문해 증거물을 채취했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피해자의 신체와 속옷 등에서 남성 유전자형이 검출돼 해당 감정서도 제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장제원 전 의원은 부산의 한 대학 부총장이던 지난 2015년 11월 당시 비서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으며, 장 전 의원은 성폭력 사실이 전혀 없었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6708 경찰, 경호차장 구속영장 기각에 "법원이 尹구속취소 고려한 듯" 랭크뉴스 2025.03.31
46707 "월급날이 행복하다"…직원은 1억·임원은 19억 연봉 찍은 '꿈의 직장' 어디? 랭크뉴스 2025.03.31
46706 민주 "심우정 딸, 권익위 매뉴얼 안 따른 특혜채용‥자료제출해야" 랭크뉴스 2025.03.31
46705 해남서 산불… 헬기 4대·장비 11대 동원해 진화 중 랭크뉴스 2025.03.31
46704 천주교 신부들 시국선언 “헌재 교만에 천불…윤석열 단죄하라” 랭크뉴스 2025.03.31
46703 “무너진 학교·유치원 접근조차 못 해”…미얀마 지진 사망자 ‘최소 3천명’ 랭크뉴스 2025.03.31
46702 "아시아서 1세기 동안 없었던 파괴"...미얀마에 '최고 등급' 비상사태 랭크뉴스 2025.03.31
46701 머스크측 숙청 속…美반도체법 지원 담당 한국계 직원도 퇴직 랭크뉴스 2025.03.31
46700 NC파크의 비극…구조물 떨어져 다친 20대 여성, 끝내 사망 랭크뉴스 2025.03.31
46699 與 조경태 "한덕수 정치권 눈치 보지 말라"... 마은혁 임명 지연 '쓴소리' 랭크뉴스 2025.03.31
46698 경의중앙선 DMC~공덕역간 상하행 열차 운행중지…‘선로에 물 유입’ 랭크뉴스 2025.03.31
46697 삐걱대는 트럼프 외교안보팀…왈츠 보좌관 해임 보류 랭크뉴스 2025.03.31
46696 '與 6선' 조경태 "한덕수, 마은혁 임명해야…尹 탄핵은 당연" 랭크뉴스 2025.03.31
46695 '장제원 성폭행 혐의' 고소인 측 "동영상 증거 자료·국과수 감정서 있다" 랭크뉴스 2025.03.31
46694 경찰, 경호차장 구속 기각에 "尹구속취소 고려된듯" 랭크뉴스 2025.03.31
46693 국민의힘 "산불 추경, 흥정 대상 아냐‥4월 여야 합의 처리해야" 랭크뉴스 2025.03.31
46692 경찰 “송민호, 복무시간 근무지 이탈 대체로 인정” 랭크뉴스 2025.03.31
» »»»»» '장제원 성폭력 의혹' 피해자 측, 경찰에 동영상 등 증거 제출 랭크뉴스 2025.03.31
46690 ‘성폭력 의혹’ 장제원 전 의원 고소인 측 “동영상 등 증거 경찰에 제출” 랭크뉴스 2025.03.31
46689 경찰 “김성훈 구속영장 기각, 윤 대통령 구속 취소 고려된 듯” 랭크뉴스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