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우 김수현이 당시 미성년자였던 배우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지 20여일 만에 공개석상에서 입장을 밝힌다.

배우 김수현. /뉴스1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31일 오후 4시30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김수현과 소속사 법률 대리인이 참석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전날 공지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최근의 일들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이날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 배우의 입장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만 입장 발표 외 별도 질의응답은 진행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달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통해 김새론과의 교제설이 불거진 이후 김수현이 직접 입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는 앞서 가세연 운영자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과 협박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그러나 가세연과 김새론 유족 측 폭로가 멈추지 않았고 최근 김수현과 김새론 간 생전 메시지 내용까지 공개되자 직접 입장을 밝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조선비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612 재판관 8명 평소보다 일찍 출근…尹선고 직전 마지막 평의 랭크뉴스 2025.04.04
43611 헌재, 마지막 평의 돌입…우 의장, 선고 후 대국민 담화문 발표 [尹탄핵심판 LIVE] 랭크뉴스 2025.04.04
43610 헌법재판관 8명 차례로 출근… 선고 직전 마지막 평의 랭크뉴스 2025.04.04
43609 현직 경찰관 구미 순찰차에서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랭크뉴스 2025.04.04
43608 대통령 관저 인근 한강진역 무정차 통과‥출구 통제 랭크뉴스 2025.04.04
43607 화성 저수지에 3살 아들 태운 30대 여성 차량 빠져…모두 구조 랭크뉴스 2025.04.04
43606 [속보] 대통령 관저 인근 6호선 한강진역 9시부터 무정차 통과 랭크뉴스 2025.04.04
43605 오늘 오전 9시부터 6호선 한강진역 무정차 운행 랭크뉴스 2025.04.04
43604 [속보]‘윤석열 탄핵 심판’ 헌법재판관들 전원 출근…오전 9시30분 마지막 평의 랭크뉴스 2025.04.04
43603 美상무장관 "관세 철회 안 해… 협상 원하면 무역장벽 먼저 없애야" 랭크뉴스 2025.04.04
43602 관세 쇼크에 "아이폰 미국 가격, 1.4배 뛰어 330만원 이를 수도" 랭크뉴스 2025.04.04
43601 번식장서 굶겨 죽이고 엄마개 배 가르고···유통 문제 해결 없이 동물학대 막을 수 없어 랭크뉴스 2025.04.04
43600 [단독] 교제폭력 피해자가 살인자로…31번 신고에도 보호받지 못했다 랭크뉴스 2025.04.04
43599 [속보] 키움증권, 연이틀 매매 체결 장애 랭크뉴스 2025.04.04
43598 [속보] 한남 관저 인근 6호선 한강진역 오전 9시부로 무정차 통과 랭크뉴스 2025.04.04
43597 박근혜 파면 당일 숨진 지지자 유족 “허무한 죽음일뿐…폭력 절대 안 돼” 랭크뉴스 2025.04.04
43596 윤 대통령 운명 가를 헌법재판관 8명 전원 출근…오전 중 평의 랭크뉴스 2025.04.04
43595 ‘운명의 날’ 왔다...윤석열 탄핵 선고, 오늘 11시 랭크뉴스 2025.04.04
43594 “민주주의” vs “교육 중립”…학교서 윤 탄핵 심판 방송시청 혼란 랭크뉴스 2025.04.04
43593 [속보] 헌법재판관 8명 경호 받으며 출근 완료…최종 평의 랭크뉴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