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순천 거쳐 광주로 도주
전남 여수경찰서 전경. 경찰 제공


전남 여수에서 강도 전과가 있는 40대 남성이 위치추적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30일 전남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쯤 여수시 선원동 한 마트 화장실에서 A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났다.

이를 인지한 법무부 산하 광주보호관찰소가 경찰에 신고했고, 인근 여수·순천경찰서에서 추적에 나섰지만 현재까지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

경찰은 A씨가 휴대폰을 버린 뒤 순천시를 거쳐 광주로 이동한 것으로 보고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하며 행방을 쫓고 있다.

한국일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576 [단독] “매출 수천 억 안 되면 안 해” 급할 것 없는 아마존...AI 데이터센터 지으려던 SK만 전전긍긍 랭크뉴스 2025.04.02
42575 “중국인들 안 오더니 결국”…현대면세점, 동대문점 접는다 랭크뉴스 2025.04.02
42574 백악관, “상호관세, 2일 트럼프 발표 즉시 발효”…美협상 우위 노린 듯 랭크뉴스 2025.04.02
42573 내가 받는 국민연금 얼마? 소득대체율 43%는 현실서 불가능하다 랭크뉴스 2025.04.02
42572 인용일까 기각일까... 尹 탄핵심판 '8:0, 6:2, 4:4' 시나리오 랭크뉴스 2025.04.02
42571 尹탄핵심판 선고까지 D-2…재판관들 결정문 작성 매진 랭크뉴스 2025.04.02
42570 美상호관세, 2일 트럼프 발표 즉시 발효…20% 단일세율안 유력? 랭크뉴스 2025.04.02
42569 여야, 여의도 비상대기령…“어떤 결론 나올지 모른다” 긴장 랭크뉴스 2025.04.02
42568 한미 외교차관 통화…'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美의지 재확인 랭크뉴스 2025.04.02
42567 美, 英 '표현의 자유'에 우려 표시…"무역협상에 연계" 보도도 랭크뉴스 2025.04.02
42566 경찰에 "사람 죽었다, 칼 든 거 봤다" 거짓 신고한 50대男, 결국 랭크뉴스 2025.04.02
42565 전국 의대생 96.9% 복귀 완료…인제의대 370명은 '제적 예정' 랭크뉴스 2025.04.02
42564 러, 美 우크라 해법에 불만…"근본 원인 다루지 않아" 랭크뉴스 2025.04.02
42563 위기의 애경그룹, 핵심 계열사 애경산업 판다 랭크뉴스 2025.04.02
42562 리투아니아서 실종된 미군 4명 모두 사망 랭크뉴스 2025.04.02
42561 EU, 국방비 조달 '영끌'…'경제격차 해소' 예산도 활용 추진 랭크뉴스 2025.04.02
42560 美합참의장 후보자 "미군 주둔 美전략이익 맞춰 평가할 것" 랭크뉴스 2025.04.02
42559 오픈AI, 챗GPT 가입자 5억명 돌파…3개월만에 30% 이상 늘어 랭크뉴스 2025.04.02
42558 尹, 朴과 달리 8차례 직접 출석해 변론… 더 격해진 반탄·찬탄 랭크뉴스 2025.04.02
42557 "이렇게 모였네"…김부겸 부친상서 이재명·김부겸·김동연 '한자리'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