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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지진 피해를 입은 미얀마 모습. AP 연합뉴스

[서울경제]

정부는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미얀마에 200만 달러(약 30억 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외교부는 29일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국제기구를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면서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내 생명을 살리기 위한 노력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 상황을 긴밀히 모니터링해 필요시 추가적인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8일 미얀마에서는 규모 7.7 강진과 규모 6.4의 여진이 잇따라 발생해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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