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인명피해 잠정치…일 2회 안내 예정”
25일 오후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산림청 헬기가 산불 지연제를 살포하며 산불 확산 방지에 집중하고 있다. 연합뉴스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6일 오후 4시 기준 사상자 수가 50명으로 잠정 파악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24명, 중상자는 12명, 경상자는 14명이다.

지역별 피해 규모를 보면 경북 의성에서 사망 20명, 중상 7명, 경상 8명 등 35명의 사상자가 나와 가장 큰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경남 산청에서는 사망 4명, 중상 5명, 경상 4명 등 13명의 사상자가 나왔으며, 울주 온양에서는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중대본은 “조사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 잠정적인 추정치라는 점 참고 바란다”며 “산불 인명피해 현황은 낮 12시, 오후 4시 등 일 2회 안내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국민일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5753 이재용도 딥시크·BYD는 못 참지…10년만에 中시진핑 만났다 [글로벌 모닝 브리핑] 랭크뉴스 2025.03.29
45752 결국 4월 넘어간 尹선고, 오늘도 광화문 찬탄∙반탄 30만명 몰린다 랭크뉴스 2025.03.29
45751 산불 재확산에 중앙고속도로 남안동IC∼서안동IC 차단 랭크뉴스 2025.03.29
45750 [속보]산불 재확산...경북 안동서 재발화 랭크뉴스 2025.03.29
45749 경북 안동서 밤새 산불 재발화…당국 "헬기 투입해 진화 방침"(종합) 랭크뉴스 2025.03.29
45748 트럼프, 바이든 누가 더 ‘단독 샷’ 받았을까? AI로 보는 저널리즘의 미래 랭크뉴스 2025.03.29
45747 찰칵 봄의 설렘 담고…와락 봄을 품은 홍성 여행 랭크뉴스 2025.03.29
45746 박유경 전무 “상법 개정은 자본시장 수술…안 하면 대만에도 밀릴 것” 랭크뉴스 2025.03.29
45745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소환 통보...뇌물 수수혐의 랭크뉴스 2025.03.29
45744 캠핑장에서 만두? 빚어볼 만두하군![정연주의 캠핑카에서 아침을] 랭크뉴스 2025.03.29
45743 [속보] 경북 안동 일대 산불 재확산‥중앙선 남안동IC~서안동IC 차단 랭크뉴스 2025.03.29
45742 경북 안동서 밤새 산불 재발화…당국 "헬기 투입해 진화 방침" 랭크뉴스 2025.03.29
45741 [속보] 경북 안동서 산불 재발화…고속도로 일부 통제 랭크뉴스 2025.03.29
45740 "대법 직접 李 유죄" "尹 국민투표" 여야 희망회로, 가능성은 랭크뉴스 2025.03.29
45739 "불황에도 고가 미술품 찾는 수집가 많답니다"... 글로벌 매출 30%가 아시아 랭크뉴스 2025.03.29
45738 "누가 봐도 조사원"... 요식행위 비판받는 금감원의 '미스터리쇼핑' 랭크뉴스 2025.03.29
45737 [속보] 산불 재확산으로 중앙선 남안동IC~서안동IC 차단 랭크뉴스 2025.03.29
45736 기상청 "거문도 서남서쪽 바다서 규모 2.5 지진…피해 없을 듯" 랭크뉴스 2025.03.29
45735 美, USAID 폐지 수순…"7월1일까지 국무부로 재배치 의회 통보" 랭크뉴스 2025.03.29
45734 '석유부국인데 연료부족' 베네수엘라, 한주 13.5시간만 근무 랭크뉴스 2025.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