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진 모수서울 인스타그램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서울'을 사칭해 예약금 사기를 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모수서울은 지난 22일 SNS를 통해 "최근 KT를 사칭해 모수의 전화번호로 착신 전환을 한 후 식사 비용을 요구하는 범죄 행위가 발생했음을 확인했다"며 "이에 대해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수서울은 오직 캐치테이블을 통해서만 예약금을 받고 있으며 절대로 계좌이체를 요청하지 않는다"며 "캐치테이블 이외의 방식으로 예약금을 요구받으셨다면 이는 모수와 관련 없는 행위이므로 유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년 미쉐린가이드3스타를 받은 모수서울은 재정비를 마치고 지난 22일 재개장했다. 저녁 코스 가격이 1인당 42만원으로 비싼 편이지만 안 셰프의 유명세로 몇 달치 예약이 이미 다 찰 정도로 인기가 있다.

안 셰프는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백종원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남다른 요리 철학과 냉철한 심사로 화제가 됐다.

중앙일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5299 [속보] 푸틴 “우크라전 해결위해 북한과 협력할 준비돼” 랭크뉴스 2025.03.28
45298 경북 의성 지역 산불 진화율 95%…"주불 진화 총력" 랭크뉴스 2025.03.28
45297 "한미동맹 조용한 위기‥윤 복귀시 정치 위기 악화" 랭크뉴스 2025.03.28
45296 ‘소방헬기 현실’ 2년전 국감 때도…부품난에 노후화 [이런뉴스] 랭크뉴스 2025.03.28
45295 "이 나라가 기재부 나라냐"…이재명 무죄에 술렁이는 세종 관가 [Pick코노미] 랭크뉴스 2025.03.28
45294 미국 상호관세 부과 초읽기…캐나다 총리 “보복 조치 강구” 랭크뉴스 2025.03.28
45293 [단독]노상원, 여인형에 100여단장 비위 제보…정보사 장악 위한 기획이었나 랭크뉴스 2025.03.28
45292 “삶을 영상으로 기록해 드립니다”… 어르신 찾아가는 촬영 봉사 랭크뉴스 2025.03.28
45291 [속보]경북 5개 지역 산불 진화율 82%…피해 면적 4만5157㏊ 랭크뉴스 2025.03.28
45290 미 국무장관 “유학생 최소 300명 비자 취소…더 늘어나길 바래” 랭크뉴스 2025.03.28
45289 "자동차 25% 관세" 초유의 위기 현실로...부품사도 도미노 위기 랭크뉴스 2025.03.28
45288 백종원보다 더하네... 주가 80% 폭락했는데 5억대 연봉 챙긴 새내기株 오너 랭크뉴스 2025.03.28
45287 [현장의 시각] ‘갈등 1년’ 투쟁심만 남은 민희진과 뉴진스 랭크뉴스 2025.03.28
45286 [속보] 경북 의성 지역 산불 진화율 95%…"주불 진화 총력" 랭크뉴스 2025.03.28
45285 밤샘 진화에 안간힘‥총 사망자 28명으로 늘어 랭크뉴스 2025.03.28
45284 명일동 싱크홀 지역 "침하량 크다"…서울시 용역보고서 있었다 랭크뉴스 2025.03.28
45283 울주 산불 엿새만에 주불 진화…비가 도왔다 랭크뉴스 2025.03.28
45282 ‘사상 최장기간 중단’ 깨고 공매도 재개 코앞…어떤 종목 영향? 랭크뉴스 2025.03.28
45281 'AI 대부' 제프리 힌튼에 "노망났다"는 머스크, 왜? [윤민혁의 실리콘밸리View] 랭크뉴스 2025.03.28
45280 단순 ‘경험’을 ‘경력’으로?…꼬리 무는 심우정 딸 채용 특혜 의혹 랭크뉴스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