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뉴진스가 23일 밤 홍콩 레이더우구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홍콩’ 공연에서 인사하고 있다. 홍콩/이정국 기자

그룹 뉴진스(NJZ)가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23일 밤 홍콩 레이더우구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홍콩’ 공연에서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무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서 잠시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은 꼭 필요한 결정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이날 공연에서 멤버 개인의 이름만 사용하고 ‘뉴진스’나 새로운 팀명으로 내세운 ‘엔제이지’(NJZ) 어느 것도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21일 어도어가 낸 활동금지 등 가처분을 전부 인용하면서 본안 소송 확정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의 사전 승인 또는 동의 없이 독자적인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결정했다.

한겨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584 검찰, 이재명 2심 무죄에 즉각 상고 방침‥"대법원서 시정하겠다" 랭크뉴스 2025.03.26
44583 거세진 산불 지리산·주왕산까지 덮쳐… 사망 26명으로 랭크뉴스 2025.03.26
44582 [속보] 안동시, 남선면 주민 안동중학교로 대피령 랭크뉴스 2025.03.26
44581 ‘尹 탄핵’ 트랙터 시위 합류한 2030 ‘분필 낙서’… 경복궁 옆 도로 종일 점거 랭크뉴스 2025.03.26
44580 헌재, 윤석열 탄핵선고일 오늘도 공지 안 해…4월 가능성 커져 랭크뉴스 2025.03.26
44579 부산 반얀트리 리조트 화재 경찰조사 받던 소방관 숨져 랭크뉴스 2025.03.26
44578 이재명, 선거법 2심 무죄… 사법리스크 부담 덜었다 랭크뉴스 2025.03.26
44577 매캐한 불냄새, 희뿌연 연기… 전쟁터와 다름없는 영덕 랭크뉴스 2025.03.26
44576 "이제는 尹 파면의 시간"... 서초동에서 한숨 돌린 野, 헌재 앞으로 랭크뉴스 2025.03.26
44575 [단독] 미래에셋, ‘수익률 -70%’ 대체육 업체 임파서블푸드 매각 수순 [시그널] 랭크뉴스 2025.03.26
44574 의대생 무더기 제적 D-2···다급해진 선배들 "일단 돌아오라" 랭크뉴스 2025.03.26
44573 李 2심 무죄에 韓 “법원이 ‘거짓말 면허증’ 발부” 吳 “정의 바로 세우길” 랭크뉴스 2025.03.26
44572 尹 구속취소도 이 논리…이재명 재판부 꺼내든 무죄 원칙 랭크뉴스 2025.03.26
44571 이재명, 벼랑 끝 기사회생... 선거법 무죄 선고에 재판부에 '90도 인사' 랭크뉴스 2025.03.26
44570 검찰, 이재명 2심 무죄에 "상고해 대법원서 위법 시정" 랭크뉴스 2025.03.26
44569 이재명, 선거법 2심서 전부 무죄… “허위사실 공표 아냐” 랭크뉴스 2025.03.26
44568 산불 진화 핵심 '대형헬기' 부족…"동시다발 산불 대비해야" 랭크뉴스 2025.03.26
44567 포켓몬빵 제친 ‘크보빵’ 인기… 뭐길래? 랭크뉴스 2025.03.26
44566 [속보] 검찰, 이재명 2심 무죄에 "상고해 대법원서 위법 시정" 랭크뉴스 2025.03.26
44565 산림당국 "의성 산불 하회마을 앞 5㎞ 접근…헬기 투입 진화" 랭크뉴스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