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국혁신당이 헌법재판소를 향해 "더 이상 헌정질서를 위협하지 말라"면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를 조속히 내려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황운하 원내대표 등 혁신당 의원들은 헌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달이면 족할 것이라던 선고가 100일이 되도록 감감무소식"이라며 "파면 선고가 늦어지면서 국가적 혼란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헌재는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 선고를 먼저 진행하겠다고 발표해 선입선출 원칙을 스스로 깨뜨렸다"며 이는 "국민의힘이 주장해 온 '정치적 고려'를 헌재가 수용한 것"이라며 "내란 옹호 정당의 입장을 들어주면서 헌재 스스로 국민적 불신을 자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헌재가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선고를 더 미룬다면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는 헌법 1조를 부정한다는 의미"라면서 헌재는 좌고우면 없이 즉각 윤석열을 파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370 2심 선고 앞둔 이재명 “헌재, 뭐 그리 어렵나…이해 안돼” 랭크뉴스 2025.03.26
44369 이재명 대표 ‘공직선거법 2심’ 오늘 선고 랭크뉴스 2025.03.26
44368 도로 덮치고 어느새 '활활'‥취재진도 긴급 대피 랭크뉴스 2025.03.26
44367 70대, 검찰 사칭 전화사기에 노후자금 9억7천만원 빼앗겨 랭크뉴스 2025.03.26
44366 주변 다 탔는데 안동 만휴정 화마 피했다…직원들 안도 눈물(종합) 랭크뉴스 2025.03.26
44365 이재명 측 "골프 안쳤다 한 사실 없다"…정치 운명 오늘 갈린다 랭크뉴스 2025.03.26
44364 [속보][영양군] 입암면 흥구리 일대 산불 급속 확산…주민 대피명령 랭크뉴스 2025.03.26
44363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병산서원 연기 접근…다시 초긴장 랭크뉴스 2025.03.26
44362 산청 산불, 지리산국립공원 200m 앞까지 접근 랭크뉴스 2025.03.26
44361 '의성 산불'로 경북서만 18명 사망… 5개 시군 주민 2만3400명 긴급 대피 랭크뉴스 2025.03.26
44360 MBK 비판 수위 높이는 이복현 “변제 약속, 거짓… 남의 뼈 깎는 행위” 랭크뉴스 2025.03.26
44359 ‘분무기’ 비·‘태풍급’ 바람, 산불 진화 정말 어쩌나…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3.26
44358 [속보]안동2·청송3·영양6·영덕7명···경북 북부 산불 사망 18명으로 늘어 랭크뉴스 2025.03.26
44357 중대본 “영남지역 산불로 사망 18명·중상 6명·경상 13명” 랭크뉴스 2025.03.26
44356 한덕수 "이제까지 경험 못 한 산불 피해‥모든 역량 집중해야" 랭크뉴스 2025.03.26
44355 화마 속 뛰어 든 영양군 이장 가족 숨져…“주민 구하려 한 듯” 랭크뉴스 2025.03.26
44354 노년기 '조용하지만 무서운 위협'... 낙상을 예방하는 이 운동은? [長靑年, 늘 푸른 마음] 랭크뉴스 2025.03.26
44353 [속보] '최악 산불'에 한덕수, 대국민담화 "불법 소각 행위자 엄정 조치" 랭크뉴스 2025.03.26
44352 이재명 2심 선고 앞둔 서초동에 '맞불집회' 시동…긴장 고조 랭크뉴스 2025.03.26
44351 “역대 최악 산불…18명 사망·2만 3천명 대피” 한덕수 대행 담화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