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2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급격하게 확산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경제]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영향으로 인근 고속도로 운행이 전면 차단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8시 40분께 안전 안내 문자를 전파해 산불 영향으로 부산울산선 청량IC∼장안IC 구간 양방향, 청주영덕선 서의성IC∼안동분기점 양방향, 중앙선 안동 분기점(상주방향) 3곳을 전면 차단한다고 밝혔다.

이틀째 이어지는 경남 산청지역 산불과 의성 산불이 진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국 각지에서 산불이 이어지자 산림청은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했다. 정부는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을 위해 경상남도, 경상북도, 울산광역시에 재난 사태를 선포했다.

서울경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921 5년간 매출 6조 잘못 공시한 한투證… “내부 거래 상계 실수” 랭크뉴스 2025.03.25
43920 문재인, ‘단식 입원’ 김경수 위로 전화…“정말 걱정했다” 랭크뉴스 2025.03.25
43919 서울 강동구 '땅 꺼짐' 매몰 남성 숨진 채 발견 랭크뉴스 2025.03.25
43918 '어정쩡' 정부 대신 현대차가 해냈다…美 관세 압력 완화 물꼬 랭크뉴스 2025.03.25
43917 [단독] 더현대서울에 서울 서남권 첫 ‘반클리프 아펠’ 입점... 명품 주얼리 강화 랭크뉴스 2025.03.25
43916 한국은행이 만든 '뉴스심리지수', 3월의 결과는? 랭크뉴스 2025.03.25
43915 ‘의성 산불’ 역대 3번째 큰불…서울 면적 5분의 1 태웠다 랭크뉴스 2025.03.25
43914 이언주 “의원 총사퇴”…김용민 “尹 파면땐 대선·총선 동시 실시” 랭크뉴스 2025.03.25
43913 [속보] 삼성 TV 세계 1위 주역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심장마비로 별세 랭크뉴스 2025.03.25
43912 우크라이나가 쿠르스크에서 무너진 이유...미국의 가공할 정보 능력 [무기로 읽는 세상] 랭크뉴스 2025.03.25
43911 민주당 "심우정 딸, 외교부 채용 '아빠찬스'인지 수사해야" 랭크뉴스 2025.03.25
43910 서울 강동구 땅꺼짐 매몰자 1명 구조…“의식 없어” 랭크뉴스 2025.03.25
43909 문다혜, 뇌물 수수 혐의로 입건… 文과 공모 여부 수사 랭크뉴스 2025.03.25
43908 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 별세로 경영공백 ‘비상’… “당장 적임자 찾기 힘들다” 랭크뉴스 2025.03.25
43907 지리산 500미터 앞까지 번졌다‥이 시각 산청 랭크뉴스 2025.03.25
43906 "이리 지독한 산불 처음"…대피령에도 밤새 집 지킨 안동 주민, 왜 랭크뉴스 2025.03.25
43905 '삼성 TV 1위 주역'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별세…향년 63세 랭크뉴스 2025.03.25
43904 [속보] 서울 강동구 '땅 꺼짐' 매몰 남성 숨진 채 발견 랭크뉴스 2025.03.25
43903 “아이 학교 가던 길인데”···강동구 대형 싱크홀에 주민들은 노심초사[현장] 랭크뉴스 2025.03.25
43902 [속보] 서울 강동구 싱크홀 매몰자 심정지 상태로 발견 랭크뉴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