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한겨레 자료사진

현직 대통령경호처 직원이 만취한 상태로 경찰관을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20일 밤 10시40분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인근 카페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대통령경호처 소속 직원인 30대 ㄱ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술에 취한 채 카페에서 동료와 몸싸움을 벌이다 “남성들끼리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여러 차례 폭행해 부상을 입혔다. ㄱ씨는 “신분증 제출 요구에 응하지 않았을 뿐, 경찰 폭행 사실은 전혀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체포된 ㄱ씨는 조사가 불가능할 정도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ㄱ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겨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402 의성 산불, 경북 북부 집어삼켰다‥이 시각 영양 랭크뉴스 2025.03.26
44401 선고 앞둔 이재명 “尹 선고 지연, 헌정질서 위협” 랭크뉴스 2025.03.26
44400 ‘문형배 결론 안내고 퇴임설’ 자체 확산 중인 국힘···탄핵 기각 여론전 펴나 랭크뉴스 2025.03.26
44399 임영웅, 세금 미납으로 마포구 자택 압류… 뒤늦게 완납 랭크뉴스 2025.03.26
44398 공공분양 일반공급 50% 신생아가구에 몰아준다[집슐랭] 랭크뉴스 2025.03.26
44397 [속보]중대본 "산불사태 사망 18명·중상 6명·경상 13명" 랭크뉴스 2025.03.26
44396 "이재명 무죄" 외치면서도…'434억 반환' 법률 따지는 野, 왜 랭크뉴스 2025.03.26
44395 '전현직 임직원 785억 부당대출' 고개속인 김성태 기업은행장 랭크뉴스 2025.03.26
44394 이재명 "헌재, 尹 선고 미루는 건 헌정질서 위협" 랭크뉴스 2025.03.26
44393 "1월 출생아수 11.6% 급등"…5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 랭크뉴스 2025.03.26
44392 산청 산불, 지리산국립공원 200m 앞 확산…불길 저지 총력(종합) 랭크뉴스 2025.03.26
44391 한은 “서학개미 이제는 분산투자도 해야”···-40% 손실시 S&P500 투자로 원금회복 8.6년 소요 랭크뉴스 2025.03.26
44390 “은행배만 불러간다” 대출이자 꼼짝않고 예금금리 내리고 랭크뉴스 2025.03.26
44389 “반도체 호황에 기업 영업이익 희비” 삼성·SK하이닉스 견인 랭크뉴스 2025.03.26
44388 [속보]하회마을 직선거리 5.4㎞까지 불길 접근 “초긴장” 랭크뉴스 2025.03.26
44387 이재명, 2심 선고 앞두고 "민주당 의원들 법원 오지 말아달라" 랭크뉴스 2025.03.26
44386 이재명, 선거법 항소심 오늘 오후 선고 랭크뉴스 2025.03.26
44385 고양 임대아파트서 부패한 60대 여성 시신 발견 랭크뉴스 2025.03.26
44384 151㎝ 아담 엄마 "오둥이 포기 못해"…반년만에 '완전체' 된 사연 랭크뉴스 2025.03.26
44383 낙엽 속 '좀비 불씨'의 저주…지리산 국립공원도 위태롭다 랭크뉴스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