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오른쪽)과 이광우 경호본부장. 박민규 선임기자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에 대해 18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쯤 서울서부지검은 김 차장과 이 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서울서부지법에 청구했다. 서울고검 영장심의위원회가 두 사람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결론 낸 지 12일 만이다.

특수단은 전날 오후 김 차장에 대해 네 번째, 이 본부장에 대해선 세 번째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검찰은 특수단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증거가 대부분 수집됐고, 혐의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모두 불청구했다.

경향신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951 "XX, 나 놀러가려 했는데" 생방중 욕설 정윤정, 홈쇼핑 복귀 랭크뉴스 2025.03.25
43950 전·현직 직원과 배우자까지 연루… 기업은행 부당대출 ‘882억원’ 랭크뉴스 2025.03.25
43949 울주군 언양 산불…아파트 1,700여 세대 위협 [제보] 랭크뉴스 2025.03.25
43948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다혜 씨 뇌물수수 혐의 입건 랭크뉴스 2025.03.25
43947 “韓 전자산업 큰 별 잃었다” 각계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애도 행렬 랭크뉴스 2025.03.25
43946 한강 "尹파면은 보편적 가치 지키는 일"…작가 414명 한줄 성명 랭크뉴스 2025.03.25
43945 울주 언양 산불 1단계 발령…일대 마을·아파트 대피령 랭크뉴스 2025.03.25
43944 한강 “尹 파면은 보편적 가치 지키는 일”…작가 414명 성명 랭크뉴스 2025.03.25
43943 오토바이 운전자 결국…장마철도 아닌데 20m 싱크홀 왜 랭크뉴스 2025.03.25
43942 트랙터 실은 트럭들이…남태령 상황에 긴장 고조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3.25
43941 ‘내란’ 미반영에도…“보수-진보 갈등 가장 심각” 77.5% 랭크뉴스 2025.03.25
43940 늦어지는 尹탄핵 선고...“한국 신용등급에도 악영향” 랭크뉴스 2025.03.25
43939 文 "나도 단식해보니 힘든 일"…입원 중인 김경수에 위로 전화 랭크뉴스 2025.03.25
43938 [속보]울산 울주 언양읍서도 산불···‘산불 1단계’ 발령, 주민 대피령 랭크뉴스 2025.03.25
43937 [단독] 40개 의대 '복귀 데드라인' 설정…휴학계 반려도 37곳으로 늘어 랭크뉴스 2025.03.25
43936 공수처, 尹 석방 관련 심우정 검찰총장 고발사건 수사3부 배당 랭크뉴스 2025.03.25
43935 [속보]강동구 ‘싱크홀’ 매몰 30대 남성 결국 숨진 채 발견 랭크뉴스 2025.03.25
43934 문재인, 단식·입원 김경수에게 위로전화‥"선고 지연 우려" 랭크뉴스 2025.03.25
43933 “딸이 숨을 안 쉬어요”…파출소로 달려온 아버지 [아살세] 랭크뉴스 2025.03.25
43932 한강 “윤석열 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 랭크뉴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