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길거리에서 시비 끝에 차량 운전자를 때려 숨지게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30대 남성 A 씨를 폭행치사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젯밤 11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방화동의 한 길거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주변을 지나던 차량 운전자 30대 남성과 말싸움을 벌인 끝에 이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휘두른 A 씨는 피해자가 쓰러지자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쓰러진 피해자는 행인의 신고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범행 4시간 뒤 자수한 A 씨를 입건하고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889 [속보] 대명소노그룹, 티웨이홀딩스 지분 인수 계약…티웨이항공 품는다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88 "방망이 가져왔어" "빨갱이 XX"‥극우들에 '으악' 난리 난 이대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87 “빵빵” 경적 안 울렸는데…“내 과실 80%?” [이슈클릭]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86 급박했던 1분, 권총 세 발 맞은 '경찰관 흉기 피습범'…이상동기 범죄에 무게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85 한동훈 “내가 배신자? 계엄 단죄 없이 이재명 못 막아”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84 오세훈 고발 석 달 만에 첫 강제수사···여권 ‘명태균 리스트’ 수사 본격화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83 "민주당 아버지가 명태균이냐!" 발끈‥"그XX 배신" 추가 공개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82 이화여대서도 탄핵 찬반 충돌로 아수라장···재학생들 “민주주의 훼손 세력 학교서 떠나라”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81 3만 원짜리 영양제가 다이소에선 3000원? 약사들이 뿔난 이유 [영상]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80 검찰, 이재명 선거법 2심서 징역 2년 구형…"유권자 선택 왜곡"(종합)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79 1400만 개미 대 경제단체…상법 개정안 놓고 여야 힘겨루기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78 윤석열 대통령 "차기 대선 주자 구체적으로 언급" [엠빅뉴스]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77 내년도 의대 증원 ‘0명’까지 내비쳤다 ‘속도조절’ 나선 교육부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76 검찰,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이재명 대표 징역 2년 구형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75 국토부, 세종고속도로 짓던 이 ‘공법’ 전면 중단···‘DR거더 런칭가설’이 뭐길래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74 [단독] 조동철 KDI 원장…“성장률 1.8%가 우리 실력이면 추경은 왜 하나”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73 박은정 "윤석열, 혼자 구치소 4개실 사용"‥법무부 "사실과 달라"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72 조태열 장관 “한국 자체 핵무장, 시기상조지만 '논외'는 아냐”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71 검찰, 이재명 대표 선거법 2심도 '징역 2년' 구형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70 한동훈 “'尹불법지시' 홍장원 폭로 사전 제보받았지만, 탄핵 찬성 이유 아냐" new 랭크뉴스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