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직후
2025년 2월 26일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

Q. 오늘 2심 선고('결심공판'을 잘못 말함) 있는데 혹시 대선에 영향 없을 거라고 좀 보시는지요?
"법과 상식에 따라 판단해 보시면 다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그만합시다."

Q. 형사재판 진행돼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 학계에서 의견이 분분하긴 한데 이 부분은 재판이 중지된다는 게 여전히 입장이신 걸까요?
"……"

Q. 한동훈 대표가 자서전에서 대표님이 유죄 막으려 계엄할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좀 비판을 했는데 어떻게 좀 보시는지
(멈춰서더니)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는 것이고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합니다."

Q. 혹시 윤통 최후 진술에서 사과나 승복이 없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따로 말씀 없으실까요?
"……"

※관련 기사: 한동훈 저서에서 "이재명, 행정부 장악 시 유죄 막으려 계엄할 수도"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690144_36711.html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789 경찰, 무안공항 로컬라이저 현장조사 착수···참사원인 밝혀낼까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88 [단독] 세금 지원 받아 '식민지 근대화론' 펼친 뉴라이트 학자들...野 "혈세로 역사 왜곡"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87 尹측 김계리 "난 14개월 딸 둔 아기 엄마…계몽됐다"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86 한동훈 "나에게 배신자 씌우기…계엄 단죄없이 李막을 명분없다"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85 "14개월 아기 엄마인 나도 계몽됐다"…尹 최종변론보다 화제된 '이 사람'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84 ‘尹 직무복귀 기대' 대통령실 업무 정상화 시동... 첫 참모진 브리핑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83 김건희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걸었어"‥민주당 "특검으로 밝혀야"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82 이재명 ‘선거법 2심’ 결심공판 출석 “원칙과 상식대로 가게 돼 있어”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81 "애들은 가라~" 日중장년층, 버스서 사랑을 외친 이유는 [송주희의 일본톡]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80 "이러다 약국 망해" 약사들 난리났다…다이소 3000원짜리 뭐길래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79 9년 만에 반등한 출산율…작년 0.75명으로 상승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78 이화여대 탄핵 찬반 집회 아수라장…“파면하라” vs “탄핵무효”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77 검찰,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 7명 추가 기소…총 70명 재판행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76 한동훈 “‘체포되면 죽을 수 있다…국회 가지 마라’ 전화 받아”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75 지난해 합계출산율 0.75명... 9년 만에 '반등' 성공했다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74 이낙연, 대선 출마 여부에 “무엇이 국가에 보탬 될지 생각 중”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73 이재명, 명운 걸린 ‘선거법 2심’ 결심공판 출석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72 "윤석열과 친해지고 싶다"는 이준석에 허은아 "청출어람 학폭 가해자"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71 예금 상담하다 강도로 돌변, 4천만원 빼앗아 달아난 30대 검거(종합)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70 트럼프 친러 외교에 공화당서도 반발…“폭력배·침략자에 반대” new 랭크뉴스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