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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들의 부모가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한 ‘분열설’을 강하게 반박했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다.

지난 4일 뉴진스 부모 일동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멤버 간, 부모 간 갈등설은 사실무근”이라며 “5인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입장은 확고하며, 가족과 충분히 상의한 결과”라고 밝혔다. 해린의 친권 관련 소문 역시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이 같은 해명에도 포털 댓글창은 차가운 반응 일색이다. “안물안궁” 등 감정이 실린 댓글부터 “분위기 파악 못 해”, “알아서 하세요”, “계속 그렇게 돈독한 사이로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라는 조롱조의 댓글들이 줄을 잇는다.

특히 일부 네티즌은 “Gas라이팅이 진짜 무서운 거구나”, “계약 문제를 넘어서 감정선까지 잃은 것 같다”며 신뢰를 회복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평가했다.

뉴진스는 지난달 ‘민희진 없는 어도어엔 돌아가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본격화했다. 그러나 멤버 중 미성년자의 친권 문제, 가족 간 이견 정황 등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나며 분열설이 불거졌다.

부모들은 이를 “악의적 언론플레이”라며 강하게 부인했지만, 해명조차 신뢰받지 못하는 현 상황이 아이돌 그룹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박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50405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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