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어서 '이슈 클릭'입니다.

'쌍란'입니다.

달걀을 깼을 때 쌍란이 나오면 운수 좋다, 라는 말이 있죠.

그럼, 달걀 안에서 다시 달걀이 나오면 '운수 대통'이겠죠?

접시 위에 달걀을 깹니다.

노른자와 옆에 함께 나오는 무언가가 보이시죠.

다름 아닌 또 다른 달걀입니다.

충북 괴산에서 청계 8마리를 키우는 한 농가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남성은 며칠 전 자신이 키우던 닭이 유난히 큰 달걀을 낳았다고 합니다.

큰 크기에 '쌍란'이 나오겠거니 했지만, 듣지도 보지도 못한 광경이 펼쳐진 겁니다.

달걀 속 달걀이라니, 신기하기만 한데요.

다만 같이 나온 달걀은 흰자만 있고, 노른자는 없었습니다.

이번에 해당 알을 낳은 닭은 3년 된 어미 닭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달걀 속 달걀이 나타나는 것을 '이중란'이라고 부르는데요.

아주 드문 경우지만 2011년 전북의 한 식당에서 발견되기도 했다네요.

영상편집:이상미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919 대통령 당선시 재판 진행은?…대법 "담당 재판부가 판단해야" 랭크뉴스 2025.05.14
47918 선거 시설물 찢고·터트리고‥선관위 "엄중 조치" 랭크뉴스 2025.05.14
47917 [단독] ‘다이아 청탁’ 의혹 통일교 전 간부, 또 다른 명품 로비 흔적 랭크뉴스 2025.05.14
47916 김문수 "일하기 좋은 경남 만들어야"… '경제 대통령' 내세우며 PK 수성에 사활 랭크뉴스 2025.05.14
47915 홍준표 "국민의힘, 고쳐 쓸 수 없는 집단"‥경선에 단일화 내홍까지 랭크뉴스 2025.05.14
47914 '자진 탈당' 버티는 尹... 단일화도 원팀도 멀어지는 국민의힘 랭크뉴스 2025.05.14
47913 민주, 가수 하림 섭외취소 논란에 "문화계 블랙리스트 재현" 랭크뉴스 2025.05.14
47912 원·달러 환율, 야간거래서 급락… 일시 1400원 붕괴 랭크뉴스 2025.05.14
47911 이재명 49.3%-김문수 25.8%…중도층선 더 격차 51.8%-14.4% 랭크뉴스 2025.05.14
47910 “뺨 때리고 고함 지르고”…씁쓸한 ‘스승의 날’ 단상 [이슈픽] 랭크뉴스 2025.05.14
47909 'PK 부흥' 보따리 푼 이재명 "보수정부 3년동안 뭐했냐"... '오만경계령'도 랭크뉴스 2025.05.14
47908 민주, 사법부 총공세에 '이재명 면죄법'도 처리... 국힘 "李 독재 정치 신호탄" 랭크뉴스 2025.05.14
47907 “방망이로 맞아”…인권위, 강원 최전방부대 직권조사 랭크뉴스 2025.05.14
47906 트럼프 “푸틴 온다면 나도 튀르키예 회담 참석할 수도”···미·러·우 정상회담 성사되나 랭크뉴스 2025.05.14
47905 "아스팔트 우파 다 흡수"‥윤 지지층·극우와도 손잡을 결심? 랭크뉴스 2025.05.14
47904 '조희대 청문회', 핵심 증인 불출석에 '맹탕' 진행 랭크뉴스 2025.05.14
47903 윤석열 '입' 석동현, 김문수 선대위로‥"끌어내리기 전에 탈당" 랭크뉴스 2025.05.14
47902 ‘한·미 환율 대면협의’ 소식에 환율 급락…장중 1400원대 밑돌아 랭크뉴스 2025.05.14
47901 싸움 말린 여교사 폭행한 초등생…부모는 아동학대로 고소 랭크뉴스 2025.05.14
47900 ‘계엄 옹호’ 전한길, 한국사 강사 은퇴 랭크뉴스 2025.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