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8일 단일화 논의를 이틀째 이어갔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김 후보는 “당의 공식 후보를 해치는 해당 행위를 전부 문책하겠다”며 당 지도부의 단일화 로드맵에 반발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이뤄진 2차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정당이 나서서 한 후보와 단일화해야 한다고 온갖 불법행위를 하는 건 역사상 없는 일”이라며 “선거에 대한 당무 전권을 가지는 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어 “여론조사만 가지고 후보를 정하는 나라가 전 세계에 어디 있나”라며 “당에서 공식 선출된 저에 대한 여러 해당 행위가 많다. 당 공식 후보를 해치는 것들을 전부 엄중하게 문책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일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50150 유력 후보 10위도 못 든 레오 14세…단 4번만에 깜짝 선출, 왜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49 홍준표, 권영세·권성동 저격… "윤석열 데리고 올 때부터 망조"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48 예상 밖 ‘첫 미국인 교황’ 탄생…미 정치권·교계 환호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47 [주정완의 시선] GTX-B·C노선 착공식, ‘선거용 쇼’였나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46 "위약금 면제되면 3년 동안 7조 원 손실"...SKT 읍소 작전 통할까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45 왜 무리하나‥"윤석열 세력의 당권 장악 시도"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44 SKT, "위약금 면제?" 질문에 '앓는 소리'만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43 롯데 올라섰고 포스코·GS 밀려났다…달라진 재계 판도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42 네이버 1분기 영업익 5053억원… 커머스 광고 매출 역대 최대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41 트럼프, ‘금리 동결’ 연준 의장 또 저격…“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40 [단독]DJ 동교동 사저, 재매입 없이 국가등록문화유산 등재 절차 밟는다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39 미·영 무역합의에 트럼프 “당장 주식사라”…위험자산 선호심리 ‘꿈틀’[데일리국제금융시장]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38 “혹시 단일화 안하려고?” 민감여론 의식… 지역일정 취소한 金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37 페루 빈민가서 사목…프레보스트는 누구?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36 오늘 국힘 ‘단일화 선호도’ 조사 마감···김문수·한덕수 3차 담판 가능성은?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35 ‘후보 교체’ 분수령… 9일 국민의힘 선호도 조사 공개 new 랭크뉴스 2025.05.09
50134 콘클라베 흰 연기, 종이 태워서는 안 나와…교황청 비법은? 랭크뉴스 2025.05.09
50133 AI 과속하다 본업 소홀했나, 회장까지 사과하게 만든 SKT 사태 랭크뉴스 2025.05.09
50132 [단독]오늘도 ‘쿵쿵’···층간소음 기준 미달에도 ‘준공’, 성능검사는 하나 마나? 랭크뉴스 2025.05.09
50131 홍준표, 권영세·권성동 겨냥 "윤석열 데리고 올 때부터 망조" 랭크뉴스 2025.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