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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강남역 인근 한 오피스텔 옥상에서 여성이 투신을 시도하다가 안전하게 구조됐다. /SNS 캡처

2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한 여성이 투신을 시도했다. 이 여성은 약 1시간40분 만에 안전하게 구조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6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지상 19층 규모 오피스텔 건물 옥상 난간에 여성 1명이 서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은 현장에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차량 19대와 인력 71명을 투입해 구조 작업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 관계자들은 이 여성에게 내려오라고 설득했다. 이어 오후 3시 18분쯤 이 여성을 구조했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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