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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 공연하는 콜드플레이.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19일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에 깜짝 등장했다.

진은 이날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콜드플레이의 3일 차 공연에 모습을 드러냈다.

크리스 마틴이 키보드를 연주했고, 나란히 앉은 진은 솔로 데뷔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을 불렀다. 진이 마틴의 어깨에 기대거나 둘이 어깨동무를 했다. 마틴은 ‘디 애스트로넛’의 작곡, 작사, 연주에 직접 참여한 인연이 있다.

진은 콜드플레이와 함께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도 불렀다. 진과 마틴은 ‘마이 유니버스’를 부르며 손을 꼭 잡고 관객에게 90도로 인사했다. ‘마이 유니버스’는 BTS와 콜드플레이가 협업한 곡으로,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 1위에 올랐다.

진은 군 입대 전인 2022년 10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콜드플레이의 콘서트에서 마틴과 이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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