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연합뉴스

[서울경제]

LG전자(066570)가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LG전자는 7일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2조 7447억 원, 영업이익 1조 259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7.8% 증가하고 5.7% 감소한 수치다.

매출액은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웃돌았고 영업이익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LG전자의 1분기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22조 668억 원, 영업이익은 2593억 원이었다. 1분기 기준 매출만 놓고 보면 지난해 기록한 1분기 역대 최대 매출(21조 959억 원)을 경신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서울경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5212 김 여사 왜 이제야 불렀나‥尹 재구속은 가능? 랭크뉴스 2025.04.07
45211 “대통령이 눈·귀 막았다”… 최측근 조상준 사의가 첫 신호탄 랭크뉴스 2025.04.07
45210 이철규 의원 아들, 모발 검사서 ‘대마 양성’ 랭크뉴스 2025.04.07
45209 “조기대선 ‘6월 3일’ 실시”…내일 국무회의서 확정·공고 랭크뉴스 2025.04.07
45208 ‘개헌’ 거리 둔 민주, 힘 실은 국힘…대선 앞 다른 셈법에 힘 빠질 듯 랭크뉴스 2025.04.07
45207 “미성년자 의제강간 연령 높여야”… ‘김수현 방지법’ 국민청원 5만명 돌파 랭크뉴스 2025.04.07
45206 전한길 "정치 글 다 삭제했다"…尹 파면 뒤 '강의 카페'에 올린 글 랭크뉴스 2025.04.07
45205 원화가치·비트코인 ‘뚝’… 현금 확보위해 금도 내다 팔았다 랭크뉴스 2025.04.07
45204 "아버지 치매 이렇게 늦췄다" 정신과 의사의 '뇌 펌핑' 비법 랭크뉴스 2025.04.07
45203 트럼프 "인플레 전혀 없다"…연준에 기준금리 인하 촉구 랭크뉴스 2025.04.07
45202 이철규 의원 아들, 마약 정밀검사서 대마 ‘양성’ 랭크뉴스 2025.04.07
45201 관세 충격에 5% 폭락…8달 만에 ‘블랙먼데이’ 랭크뉴스 2025.04.07
45200 이재명 47%·김문수 23%·이준석 9%···가상 3자 대결[메타보이스] 랭크뉴스 2025.04.07
45199 '불소추 특권' 사라진 윤 전 대통령‥경찰 '체포 방해' 수사도 본격화 랭크뉴스 2025.04.07
45198 피의자 윤석열 동시다발 조사‥재구속 가능할까 랭크뉴스 2025.04.07
45197 관세 강경파 “증시 폭락? 주식 안 팔면 안 잃어” 랭크뉴스 2025.04.07
45196 ‘검은 월요일’ 여파에… 공매도 과열종목, 재개 이후 최다인 45개 지정 랭크뉴스 2025.04.07
45195 ‘개헌’으로 ‘계엄’ 가리기, 깨몽! [그림판] 랭크뉴스 2025.04.07
45194 "사랑하는 아버지께"…노엘, 父 장제원 장례 후 남긴 장문 랭크뉴스 2025.04.07
45193 [단독] "윤 본인한테 다이렉트로‥당선되면 외상값도 다 갚겠다" 랭크뉴스 202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