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사실상 2인자 역할을 해 온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이르면 다음 달 테슬라에 복귀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일,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에게 "결국 머스크도 떠나야 할 시점이 올 것"이라며 "아마도 몇 달 후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백악관도 머스크가 예정대로 봄이 끝날 무렵 물러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현재 머스크의 법률적인 지위는 연방정부의 '특별 공무원'으로, 관련법에 따라 1년에 130일 넘게 정부에서 일할 수 없기 때문에 5월 말이나 6월 초에는 행정부 업무를 종료해야 합니다.

다만 머스크의 테슬라 복귀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에 대해 "원하는 만큼 행정부에 머물러도 된다"면서 "다른 직책에 임명할 수 있지만 그는 경영해야 할 회사들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영상으로 보시죠.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702 [단독] 국회 개헌자문위, 국회의 총리 추천권·4년 중임제 검토 랭크뉴스 2025.04.06
44701 여의도 '대하빌딩'이 뭐길래…홍준표·한동훈 한 건물에 선거캠프 '둥지' 랭크뉴스 2025.04.06
44700 대만 번화가서 한국인 유학생 피습… "가해자와 일면식 없어" 랭크뉴스 2025.04.06
44699 李 이르면 8일 당대표 사퇴… ‘통합형 캠프’ 꾸려 경선 나선다 랭크뉴스 2025.04.06
44698 "어쩌다 이렇게 됐나"…상위권 유지하던 '한국 여권 파워' 39위로 곤두박질 랭크뉴스 2025.04.06
44697 우원식이 불붙인 개헌론… 이재명, 선제적 개헌안 낼까 랭크뉴스 2025.04.06
44696 [속보] 국민의힘, 7일 대선 경선 선관위 구성키로...권영세 지도부 유지 랭크뉴스 2025.04.06
44695 김경수 측 “완주”, 박용진 “불출마”…민주, 경선 룰 파열음 전망 랭크뉴스 2025.04.06
44694 [단독] “당론을 깃털 같이 알아”…국힘 의총서 조경태·김상욱 탈당 요구 랭크뉴스 2025.04.06
44693 이재용 “훌륭한 분 모셔라” 특명...삼성전자, 글로벌 인재 영입 박차 랭크뉴스 2025.04.06
44692 변색렌즈 구입 위한 외부 진료 불허한 교도소...法 "재소자 이미 출소, 소송 각하" 랭크뉴스 2025.04.06
44691 전쟁 후 배고픔 달래던 라면…이젠 세계인 울리는 ‘소울푸드’ 랭크뉴스 2025.04.06
44690 금모으기 때 모은 금도 있다…'한은 보유' 금괴 104t 여기에 랭크뉴스 2025.04.06
44689 JK김동욱 "같은 이름 X팔리다"…배우 이동욱 공개 저격, 왜 랭크뉴스 2025.04.06
44688 尹 “늘 여러분 곁 지키겠다”… 이르면 주초 관저 비울 듯 랭크뉴스 2025.04.06
44687 [속보]‘윤석열 파면’에 경찰버스 부순 20대 남성 구속 랭크뉴스 2025.04.06
44686 '관세 자해'서 저항 동력 얻었다… 美 전역서 "손 떼라" 反트럼프 동시다발 시위 랭크뉴스 2025.04.06
44685 한동훈 “노후 진화 헬기 문제 해결해 희생 막아야” 랭크뉴스 2025.04.06
44684 전광훈 집회서 “손현보 때려잡자”“전한길 날강도”···분열하는 극우 랭크뉴스 2025.04.06
44683 홍준표 "대한민국 구원투수 되겠다"…사실상 대선출마 선언(종합) 랭크뉴스 2025.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