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오늘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관저에 위로 방문한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대선에서 승리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오늘 오후 5시부터 약 30분 동안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방문해 "그동안 수고가 많으셨고, 이런 결과가 나온 데 대해 안타깝다"고 위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윤 전 대통령이 다가올 대통령 선거에 대해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당을 중심으로 대선 준비를 잘해서 꼭 승리하기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또 "최선을 다해준 당과 지도부에 고맙게 생각한다"며 "성원해준 국민과 지지자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고, 비록 이렇게 떠나지만 나라가 잘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037 개미 울린 '18만 닉스'…공매도 비율도 21% [이런국장 저런주식] 랭크뉴스 2025.04.05
44036 "화장실 급해요" 휴게소에서 내려줬더니 사라져…도망간 이유 들어보니 '황당' 랭크뉴스 2025.04.05
44035 9개월, 누구보다 빨리 떴지만…31개월, 누구보다 빨리 졌다 [尹 파면] 랭크뉴스 2025.04.05
44034 애플이 삼성전자보다 트럼프 관세 충격 크다? "300만 원 아이폰 미국서 나올 수도" 랭크뉴스 2025.04.05
44033 [속보]파푸아뉴기니 뉴브리튼섬 인근서 규모 7.2 지진…美 쓰나미 경보 랭크뉴스 2025.04.05
44032 광화문 앞 샴페인 터트리며 환호, 한남동선 성조기 떨구며 좌절 랭크뉴스 2025.04.05
44031 고공행진 은 가격, "수십년간 조작됐다"고? [공준호의 탈월급 생존법] 랭크뉴스 2025.04.05
44030 정부 부처, 줄줄이 尹 계정 '언팔'…포털 정보도 신속 수정[Pick코노미] 랭크뉴스 2025.04.05
44029 끝내, 시민이 이겼다…다시, 민주주의로 랭크뉴스 2025.04.05
44028 "누구든 후보 될 수 있다"…'원톱' 없는 국힘, 이젠 경선 전쟁 랭크뉴스 2025.04.05
44027 [2보] 무역전쟁 격랑에 S&P 500지수 6%↓…5년만에 최대낙폭 랭크뉴스 2025.04.05
44026 "12·3 계엄은 위헌·위법" 헌재 못박았다…4개월 만에 첫 사법 판단 랭크뉴스 2025.04.05
44025 해병대 간부라던 그 남자, 사기꾼이었다…제주서 '노쇼' 피해 잇따라 랭크뉴스 2025.04.05
44024 “납득 못할 정치적 결정…민주당 국헌 논란은 인정된 것” 랭크뉴스 2025.04.05
44023 이제는 자연인 윤석열…내란죄·공천개입 수사 속도 붙는다 랭크뉴스 2025.04.05
44022 이재명 "진짜 대한민국 시작"… 환호 대신 책임 내세운 野 대선 채비 랭크뉴스 2025.04.05
44021 탄핵선고 끝났지만…오늘도 도심 곳곳 찬반집회 랭크뉴스 2025.04.05
44020 尹 파면으로 불소추특권 사라져… 검찰·경찰·공수처 동시 수사 예고 랭크뉴스 2025.04.05
44019 내란 우두머리 혐의 ‘피고인 윤석열’ 14일 첫 형사 법정 선다 랭크뉴스 2025.04.05
44018 尹 파면 이유 명료했다 "헌법 수호 책무 저버리고, 국민 신임 배반" 랭크뉴스 2025.04.05